| [답변]자세히 살펴보시고 말씀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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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 | 작성일 | 2004-09-27 |
| 조회 | 1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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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파리떼와 지렁이 그리고 구더기와 번데기 속에 누비는 고양이는 수만의 사람들이 먹다버린 음식에서 비롯된 것이다.
음식을 다루거나 집밖에 내놓거나 이송하는 과정에서 세상의 해충과 세균이 끼어들게 마련이다. 각 가정이 살균하지 않고 밀봉도 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운반 및 처리하는 과정에도 살균제를 뿌릴수 없다 위의 내용에만 국한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밖에 말리는 내용물이 첫 과정인지, 중간과정인지, 최종과정인지 아시는지요? 적어도 첫 과정은 아니거든요. 답변되었나요? 한마디만 더 할게요. 저도 한가해서 이러는 거 아니고 부녀회장이라서 그런 것도 아닙니다. 그만큼 세상이 중산동 주민을 왜곡하고 몰라주는 게 안타까워서 이럽니다. 저도 어제 저녁 제사에 명절 차례상 준비에 혼자 바쁩니다. 바쁜 주부를 이렇게까지 만든 게 잘한 건 아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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