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레기장옆의 학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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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아○○ | 작성일 | 2004-09-27 |
| 조회 | 7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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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도 기다리고 기다리던 학교 공사가 시작되었다
그런데 왜 내마음이 기쁘지않을까? 머리를 싸매고 공부할애들을 생각하니 내자신이 미워죽겠다 부모노릇잘못하는것 같아 마음아프고 진작에 열심히 공부해서 출세했으면 이런꼴 당하지 않을거고..... 구청장은 조금의 양심이 남아있다면 이렇게 반대하는시설을 하지않을거라고 나스스로 위로 해본다 이런시설은 한곳에모아서 (사람이살지않는곳)처리하는게 좋지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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