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트코 누구를 위해 반대 하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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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 | 작성일 | 2010-09-29 |
| 조회 | 6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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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배추한포기 15,000원 ,</div>
<div>식당가서 배추김치나 상추를 더 달라고 하기가 왠지 눈치보이고 어렵다.</div> <div>요즘 한참 거론되는 소비자 물가의 상징이기도 합니다.</div> <div>몇 일전 TV에서 울산 북구청에 창고형 할인매장 코스트코 입점에 대한 찬반 방송을 보고 서민,소비자의 한사람으로 이글을 올립니다.</div> <div>저는 부산 해운대에 있는 코스트코에 친구 4명이 한 차로 한달에 2번 정도 물건을 사러 갑니다.</div> <div>왜 부산까지 기름 들여가며 가느냐고 묻는다면 답은 간단합니다.</div> <div>동일한 품질의 제품이 타 매장에 비해 10-20% 정도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이며, 일반 매장에서는 판매치 않는 제품이 있기 때문입니다 .</div> <div>물론 한꺼번에 많은 물건을 사야 하는 부담은 있지만 품질과 가격면에서 만족을 하기 때문에 충분히 감수 합니다.</div> <div>요즘 주부들은 좋은 물건 세일 한다고 하면 1시간씩 줄을 서거나 차로 달려가는 것은 예사입니다.</div> <div>울산 북구에 코스트코가 입점 한다면 부산가는 불편함은 들 수 있어 적극 찬성합니다.</div> <div>소비자는 싼 물건을 살 수 있고 선택 할 권리가 있잖아요.</div> <div>TV에서 비쳐진 북구청장님은 입점을 반대하는 듯 비쳐 졌는대 이는 서민,소비자을 위한 반대보다는 일부 도매 유통업자들을 편드는 반대라고 생각하며 , 민노당을 지지하고 투표했던 한사람으로써 정말 아쉽네요.</div> <div>장바구니를 걱정하는 진정한 서민과 울산 전체의 소비자를 생각해 주시면 정말 좋겠습니다. </div> <div>일부 도매 유통업자 반대하지만 서민,소비자는 찬성하는 사람이 많지 않을까요.</div> <div>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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