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없는 북구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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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열받은○○ | 작성일 | 2003-12-29 |
조회 | 1136 | ||
일단!!
단독 직입적으로 말합니다 북구 노블리스로 이사 갈 사람입니다 12월 중순에 준공 검사 끝날줄 알고 살고 있는 전세집을 그정도 날짜로 맞추고 모든것을 12월로 이사날을 잡고 계획 했습니다 노블리스 입주자 모두들 그리 알고 있었고요 그런데 준공이 늦게 떨어졌어 불행히 모든 계획이 엉망이었습니다 하지만 북구청에서 주민들을 위해서 까다롭게 하시는구나 저 뿐만 아니라 모든 입주자들이 그리 생각 하고 묵묵히 기다렸습니다 계획 잡았든거 모든걸 미루고 양해를 구하면서 말이죠 헌데 오늘 입주 하기 위해서 현장을 찾았는데 진입로가 바뀌었더군요 순간 진입로 때문에 준공검사가 늦다는 말이 언뜻 생각 났습니다 준공검사 담당자 오늘 그쪽으로 가봤어어요? 말 그대로 개판 이었습니다 왜 그렇게 만들었습니까? 누구 아이디어 입니까? 혹시 뇌가 없는건 아닙니까? 아님 머리위에 닭벼슬이 있는거 아닙니까? 제글이 심하다고요? 그럼 직접 차를 몰고 가보세요 낮에는 그렇다 치고 밤에 차들이 태두리 안에 주차 제대로 할거 같아요? 아파트 사람 아니고 주위 사람들이 밤에 주차 할때 없다고 한 차선에 주차 하다가 혹시 화재 나서 소방차가 진입하지 못하면 누가 책임집니까? 그리고 또!!! 아파트에서 나올적 입구에서 차선으로 나가는 공간 이 너무 작아요 생각없이 나왔다간 뒤로 몇번 빽을 해야되고 그러다가 뒤따라 나오는 차랑 박을수도 있고 또 진입하는 차와 접촉 할수도 있습니다 진짜 주민을 위한 행정을 하신다면 한번 현장 가보세요 입주자 모두가 성토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노블리스 주민들이 안정을 취하면 정식으로 항의 하겠습니다 진입로가 협성에서 기부한 땅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협성이 기부한 땅은 주민들의 분양금에 포함된 거라는걸 명심 하십시오 오늘 북구쪽을 일 덕분에 많이 돌아 다녀 봤는데 곳곳에 차들이 밀리드군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깜깜 합니다 무능한 공무원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주민들의 세금을 낭비하는지 아셔야 됩니다 기업 같으면 벌써 정리해고 당하고 집에서 애나 보고 있을 겁니다 쓸데 없는 아집과 교만으로 허송 세월 보내지 마시고 공무원들도 프로 정신을 가지고 일을 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어떠한 일이 있어도 이글 절대 지우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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