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중고 그리고 시민들이 가는길이 불편하고 위험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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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 | 작성일 | 2010-04-09 |
| 조회 | 4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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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안녕하세요?</div>
<div>저는 안녕하지 못합니다.</div> <div>제가 사는 아파트는 도로와 인접해 있습니다.</div> <div>아침에 눈을 뜨니 귀에 거슬리는 \'이상한 굉음\' 때문에 화가 났습니다.</div> <div>어제 오후에도 들리더니 혹시 창문을 열어보니 포크레인이 힘들게 만든 시민의 세금으로 만든 자전거 도로 포장을 벗겨내는 소리더군요.</div> <div>더구나 이 길은 초중고 학생들이 학교가는 등교길입니다. 그 소음을 들으면서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지꺼기를 피해서 등교하는 모습을 보니 화가 더 납니다.</div> <div>아이들의 안전이나 시민들의 안전이 우선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div> <div>어제 오후에도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이 귀를 막고 입을 막고 다니더군요.</div> <div>도로를 만들 때는 많은 불편에 지독한 냄새 때문에 힘들어 했는데..</div> <div>시민들은 두번이나 고생시키시네요.</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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