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쭤보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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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안○○ | 작성일 | 2009-10-14 |
| 조회 | 6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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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안녕 하십니까. 전 울산 중구 남외동에 거주 하는 올해 30살 안효탁이라고 합니다.</div>
<div> </div> <div>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이번에 결혼을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div> <div> </div> <div> 북구 천곡에 있는 웰빙 아파트를 살려고 준비 했는데.</div> <div> </div> <div> 이상하게 준공이라는것이 안난다 하여 지금 손.발 을 동동 구리며 불안감에 떯고 있습니다</div> <div> </div> <div> 왜? 불안 \\하냐구요? 우선 준공이 미루어 지면 입주자가 없을 뿐더러 아파트 자체 입주민이 없어서</div> <div> </div> <div> 당연히 아파트 는 인기가 없을것이며,</div> <div> </div> <div> 준공이 미뤄 지다보니. 시행사사 부도가 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div> <div> </div> <div> 그래서 불안함에 떯면서 기다리고있습니다.</div> <div> </div> <div> 이제 결혼을 앞에 두고 있는돈 없는돈 모두 모아 내집 마련의 꿈을 이루고자 하니.</div> <div> </div> <div> 부디 웰빙 아파트가 혹 안좋은 쪽으로 가지 않고 부디. 준공이 나서 입주 할수 있었으면 합니다.</div> <div> </div> <div> 정말이지 이 아파트가 아니면 결혼이고 ,, 제 생활이고, 정말 상상하기도 싫어 지네요</div> <div> </div> <div> 정말 왜 준공이 안나는지 궁금 합니다. 그럼 수고 하세요</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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