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 불친절 .. 그리고 북구청 당직 직원의 업무치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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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 | 작성일 | 2009-09-27 |
| 조회 | 6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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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이런 황당한 경우가!!</div>
<div> </div> <div>택시 기사님의 불친절함과 난폭운전에 감동한 저는 바로 인터넷 검색을 통해 120 이라는 서민들을 위한 자명고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저나 했더니.... 완전 감동 제대로 했다는... 마치 "여기에 왜 저나했냐?"는듯~~ "오늘은 휴일 당직인데 나는 모르는 업무를 왜 나한테 물어보냐고??" 마치 나한테 다시 되묻는듯한 도도한 자태로 다시 나에게로 아여금 "?" ←이 아이를 나에게로 날리는 자태는 과히 친히 감동하여 이런 글을 올립니다!! 시청에도 연락해놓은 상태지만 과연 얼마나 영향이 미칠지.... 저는 울산시민의 한사람으로써 이런 불상사가 다시는 되풀이 되지않도록 바라는 마음입니다!! </div> <div>이상 2009년 9월 27일 일요일 오후 03시 02분 ....</div> <div>전화 담당했던 당직자 최현경님 이정민님</div> <div>※참고로 불친절 했던 택시 기사님 호계콜 정호이 기사님</div> <div>시청에 불편신고 접수는 해놓은 상태지만 이따위 행정같으면 시청도 못믿겠네요!! </div> <div>대한민국! 울산시민으로써 이정도 민원은 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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