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지널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울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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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 | 작성일 | 2009-09-09 |
| 조회 | 6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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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오리지널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 울산</div>
<div> </div> <div><br /> 일시 : 2009년9월12일 (토) 3시 7시<br /> <br /> 9월13일 (일) 2시 6시</div> <div><br /> 장소 : KBS홀</div> <div>주최 : 울산 MBC</div> <div>제작 : 발품미디어</div> <div>주관 : 좋은날 음악기획, 쇼비보이즈</div> <div>금액 : R석 55.000원</div> <div> S석 44.000원 <br /> </div> <div>문의 및 예약 : 256-8700</div> <div> </div> <div>할인 : 중,고,대학생할인 20%<br /> <br /> 단체20명이상 20%할인</div> <div> </div> <div><br /> original의 감동을 울산에서 만나세요!!!</div> <div>뉴욕 브로드웨이의 핫 이슈!!</div> <div>에딘버러 페스티벌 최고의 작품!!</div> <div>중국 공연흥행 역사를 새롭게 쓰다!!</div> <div>07세계비보이 대회 챔피언,</div> <div>Extreme Crew출연!!!</div> <div> </div> <div>It\'s amazing!!!</div> <div>스트리트 댄스가 무대에 오른 것은 이 공연이 처음은 아니다</div> <div>하지만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만큼 독창성을 갖고 있는 작품은 지금까지 없었다</div> <div>비보잉과 발레의 만남은 대단히 창의적인 발상이다</div> <div>누가상상이나 할수 있겠는가?</div> <div>마크루스(세계적 뮤지컬 제작자)</div> <div><br /> 가슴쿵쾅거리는 음악소리,</div> <div>쉴 새 없이 터지는 환호성,</div> <div>어느새 막이 내려지는 아쉬운 90분의 감동!!</div> <div>"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가 핫이슈로 떠오른 특성 3가지</div> <div><br /> 첫번째/공연문화 대혁명</div> <div>[대중의 춤,무대에 오르다]</div> <div>어떤 공연에서도 보기 어려운 관객들의 열광적인 호응</div> <div>처음부터 막이 내릴 떄까지 박수와 환호가 끊이지 않습니다</div> <div>어느 장르의 공연에서도 느낄 수 없는 감동을 직접 체험해 보십시오</div> <div><br /> 두번째/관객 대혁명</div> <div>[남녀노소 관객이 하나되다!]</div> <div>이곳에 세대차이라는 벽은 존재하지 않습니다</div> <div>남녀노소는 물론 직업직위 인종국가의 구별도 없습니다</div> <div>역동적인 공연 속에서 "우린 하나다"란 공감대를 함께 느껴보십시오</div> <div><br /> 세번재/관람문화 대혁명!</div> <div>[관람매너라는 구속의 틀을 깨다!]</div> <div>관객 여러분은 단지 공연을 즐기시기만 하면 됩니다</div> <div>염 사람과 떠들어도, 자리에서 일어나도, 나갔다 들어오셔도 좋습니다</div> <div>어떠한 규제도 없는 신바람나는 공연을 마음껏 즐기십시오</div> <div> </div> <div>Synopsis</div> <div>"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는 첫눈에 비보이들에게 마음을 빼앗긴</div> <div>발레리나가 사랑을 이루기 위해 비걸이 된 지고지순한 사랑이야기다.</div> <div><br /> 어느날 발레리나 소연의 연습실 옆 거리에 힙합광장이 조성된다</div> <div>힙합광장이 조성된 후 발레리나들은 광장에서 들려오는 음악소리로 연습에</div> <div>방해받는 일이 잦아졌다. 소연과 선희는 더이상 참을수 없어 방해꾼들을</div> <div>몰아내기 위해 힙합광장으로 달려 나갔다.</div> <div>선희는 힙합광장의 춤꾼들에게 무례하게 시비를 걸었고</div> <div>무시당하게 된 거리의 춤꾼들은 순수히 물러날 수 없엇다</div> <div>발레리나와 거리의 춤꾼들 간에 한 치의 양보할 수 없는 자존심을 건 춤 대결이 벌어지고</div> <div>그들의 우열을 가릴 수 없는 팽팽한 대결은 놀랍고</div> <div>현란한 동작으로 춤을 추는 비보이들의 등장으로 끝이난다.</div> <div>비보이 석윤은 힙합과장의 동료들은 물론</div> <div>발레리나 소연과 선희마저 감동케 하는 멋진 브레이크 댄스를 선보였다</div> <div>소연은 설레는 가슴으로 석윤에게 다가섰고. 이를 못 마땅히 여긴</div> <div>힙합광장의 춤꾼들이 위협적으로 소연과 선희에게 몰려들었다</div> <div>석윤이 궁지에 몰린 소연과 선희를 옹호하고 나섰다</div> <div>소연은 예기치 못한 석윤의 모습에 감격해 하며 어쩔 줄 몰라 했다</div> <div>석윤은 꼼짝도 못하고 얼어붙은 소연의 팔목을 잡아끌었다</div> <div>소연은 두근거리는 가슴으로 석윤이 가르쳐주는 비보이 춤을 따라 췃다</div> <div>더 이상 지켜볼 수 없는 성난 광장의 춤꾼들이 거칠게 소연을 몰아냈다</div> <div>그 후. 소연은 발레연습에 집중할 수 없었다</div> <div>석윤의 모습이 잠시였지만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다</div> <div>소연은 석윤의 꿈을 꾼다</div> <div>석윤의 대한 생각이 더욱 간절해진 소연은 비보이 춤을 추어보다가 거꾸로 떨어져 기절하게 된다.</div> <div>정신을 잃은 소연은 백골의 괴물들에게 쫓기며 위기에 몰리게 되는데...</div> <div>석윤이 어디선가 나타나 소연을 구출해주고 사라진다.</div> <div>소연은 더욱 석윤에 대한 간절한 사랑에 빠진다.</div> <div>소연은 석윤을 만나기 위해 용기를 내어 다시 힙합광장을 찾아간다</div> <div>하지만 거리의 춤꾼들은 자신들을 무시하던 발레리나 소연을 받아들일 수 없엇다</div> <div>소연은 발레리나 신분으로는 그들과 어울릴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div> <div>사랑을 이루기 위해 발레를 그만두는 중대한 결심을 한다</div> <div>소연은 프리마돈나의 꿈을 접고 비보이 춤을 연마한다.</div> <div>세월이 흐른후</div> <div>소연은 힙합차림으로 힙합광장을 찾아간다.</div> <div>거리의 춤꾼들은 오랜만에 다시 나타 난 소연의 옷차림에 모두를 의아하기만 하다.</div> <div>소연의 눈에 예전과 다를 바 없는 석윤의 모습이 들어왔다</div> <div>소연은 설레는 가슴으로 석윤에게 다가갔다.거리의 춤꾼들이 소연을 그냥 놔두지 않았다</div> <div>석윤이 달려와 소연을 위협하는 거리의 춤꾼들을 물리쳤다</div> <div>소연은 쓸쓸히 발길을 돌려야 했다</div> <div>정태와 다미가 달려가 떠나는 소연을 붙잡았다</div> <div>그들은 소연에게 발레를 권했지만. 소연은 멋진 힙합과 비보이를 선보였다.</div> <div>소연의 춤을 보게 된 거리의 춤꾼들은 일제히 환호를 보내며</div> <div>소연을 진정한 친구로 맞이해 주었다</div> <div>그 뿐만 아니라 소연의 가슴앓이 짝사랑. 석윤과 사랑을 이루게 된다</div> <div><br /> 24시간이 지났는데도 난 느낀다</div> <div>이뛰는 가슴을....!</div> <div> </div> <div>이보다 더 재미잇는 공연은 없다!!</div> <div> </div> <div> <br />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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