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구 신흥교 부실시공 의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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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 | 작성일 | 2009-08-06 |
| 조회 | 7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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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strong>북구 신흥교 부실시공 의혹 <br />
일부 난간 하단부 깨짐 현상, 인도 침하 등 발생 <br /> <br /> </strong></div> <div><strong><br /> [울산광역일보</strong>] 2006년 2월 완공된 북구 신흥교 난간 하단부가 떨어져 나갔거나 갈라지는 등의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뿐만 아니라 3곳에는 난간이 설치돼 있지 않고 일부 인도는 침하돼 있어 부실시공 의혹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div> <div>4일 인근 주민에 따르면 북구 매곡동에 위치한 신흥교는 교각 왼쪽 끝 2번째 난간 하단부의 일부가 떨어져 나간 상태다.</div> <div>문제가 되고 있는 곳은 난간을 지탱하는 콘크리트로써 둥근 모양이며 크기는 15cm 가량이다. 또한 인근 3곳에 30cm 정도의 갈라짐 현상이 나타나있다.</div> <div>이와 함께 교량 표지석 하단부에도 사람 인(人)자 모양의 금이 가 있다.</div> <div>북구청 관계자는 “3년 밖에 안됐는데 갈라지는 현상이 나타날 리가 없다”며 “난간 하단부의 경우 차가 부딪혀서 떨어져 나갔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div> <div>그러나 신흥교 난간과 하단부 콘크리트에는 차량이 충격한 흔적이 없다.</div> <div>교량의 난간은 통행인의 추락을 방지하기 위해 설치돼 있다. 하지만 신흥교는 난간 4곳의 끝 부분 가운데 3곳이 미설치 돼 있다.</div> <div>주민들은 “교량의 끝부분에는 난간을 필수적으로 설치해야 하는데 이해할 수 없다”며 “통행인들의 사고가 우려된다”고 말했다.</div> <div>이밖에도 신흥교 표지석 옆의 인도 1개소는 15cm가량이 함몰돼 있다.</div> <div>주민들은 “왜 함몰 현상이 나타났는지는 모르겠지만 야간에 신흥교를 지나다가 넘어져 다칠 수 있다”며 “빨리 복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div> <div>교량의 인도는 재생골재 10cm 위에 모래 5cm를 쌓은 후에 설치된다. 하지만 설치 작업시 일부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div> <div>한편 신흥교는 울산시 종합건설본부에서 발주해 지난 2006년 2월 15일 완공됐다. 길이는 총연장 14.90m, 너비는 20m다.</div> <div> <br /> 기사보도: 2009/08/05<br /> 기사원문: <a href=\"http://www.ugynews.com/sub_read.html?uid=70924&section=section3&section2\">http://www.ugynews.com/sub_read.html?uid=70924&section=section3&section2</a>=</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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