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수유꽃 잔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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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주○○ | 작성일 | 2009-03-22 |
| 조회 | 12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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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nowrap=\"\"> <tbody> <tr> <td style=\"padding-right: 5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5px; word-break: break-all; padding-top: 5px\"><br /> <br /> <font color=\"#087b00\">사순 제4주일 <br /> 2009년 3월 22일 (자) <br /> <br /> ♤ 말씀의 초대 <br /> 이스라엘은 주님을 배반하고 주님의 집을 부정하게 만들었다. 예언자들을 <br /> 조롱하고 그들의 말을 무시하였다. 그리하여 주님의 진노를 피할 수 없게 <br /> 되었다. 마침내 칼데아 임금은 예루살렘을 침략하고 백성을 포로로 잡아갔다. <br /> 주님의 보속이 내린 것이다(제1독서). <br /> 주님께서는 죄악으로 죽게 된 인류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다. 하느님의 <br /> 자비하심이다. 모든 사람은 그분의 은총으로 구원된 것이다. 그러니 주님을 <br /> 기억하며 선행에 힘써야 한다. 우리는 하느님의 작품이다(제2독서). <br /> 세상을 심판하시려고 예수님께서 오신 것은 아니다. 세상을 구원하시려고 <br /> 오셨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고 따르면 심판받지 않을 것이다. 그분을 <br /> 따르는 것이 진리를 실천하는 것이다(복음). <br /> <br /> 복음 환호송 요한 3,16 <br /> ◎ 말씀아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br /> ○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시어, 그를 <br />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도다. <br /> ◎ 말씀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br /> <br /> 복음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br />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br />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14-21 <br /> 그때에 예수님께서 니코데모에게 말씀하셨다. <br /> 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 올린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br /> 한다. 15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br /> 것이다. <br /> 16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시어, 그를 <br />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다. <br /> 17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br />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18 아들을 믿는 사람은 <br /> 심판을 받지 않는다. 그러나 믿지 않는 자는 이미 심판을 받았다. 하느님의 <br /> 외아들의 이름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br /> 19 그 심판은 이러하다. 빛이 이 세상에 왔지만, 사람들은 빛보다 어둠을 더 <br /> 사랑하였다. 그들이 하는 일이 악하였기 때문이다. 20 악을 저지르는 자는 <br /> 누구나 빛을 미워하고 빛으로 나아가지 않는다. 자기가 한 일이 드러나지 않게 <br /> 하려는 것이다. <br /> 21 그러나 진리를 실천하는 이는 빛으로 나아간다. 자기가 한 일이 하느님 <br /> 안에서 이루어졌음을 드러내려는 것이다." <br />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br /> ( 매일미사 ) <br /> <br /> † 찬미 예수님 ! <br /> <br /> 주님 사랑의 말씀 <br /> 은총의 영원한 <br /> 생명수 <br />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br /> <br />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1384 <br /> <br /> 산수유꽃 잔치 ! <br /> <br /> 찬란한 <br /> 햇빛 <br /> <br /> 언제부터 <br /> 모아서 <br /> <br /> 한꺼번에 <br /> 꺼내어 <br /> <br /> 흔들고 <br /> 있을까 <br /> <br /> 봄 잔치 <br /> 초대 엽서 <br /> <br /> 잎사귀로 <br /> 보내고 <br /> <br /> 송이 <br /> 송이 <br /> <br /> 뜨개로 <br /> 떠서 <br /> <br /> 가지마다 <br /> 꿰었나 봐요 ...... ^^♪ <br /> <br /> </font><!--\"<--><embed src=\"http://mediafile.paran.com/MEDIA_8553779/BLOG/200607/1153477512_04 Occuli Ominium Gradual Modo Ⅶ.wma\" hidden=\"true\" type=\"application/octet-stream;charset=UTF-8\" autostart=\"true\" loop=\"true\"></embed></td> </tr> </tbody> </table> </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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