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금고연합회의 감독기능약화(금고업무구역중복) | |||
|---|---|---|---|
| 작성자 | 김○○ | 작성일 | 2008-04-07 |
| 조회 | 1003 | ||
|
행복한 일류북구 건설을 위해 혼신의 힘과 열정을 보여주시는
강석구구청장님과 구청직원여러분의 노고에 구민의 한사람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산업수도 울산의 태화강기적을 위한 박맹우시장의 광역개발계획에 발맞추어 신생북구가 이제10년을 지나는 시점에 가장살기좋은 도시로 각광받고, 주민을 위한 앞선행정에 전국에서 찬사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에 기업과 각 자생단체 소상공인들의 협력과 희생이 우선되어 보다 쾌적하고 살기좋은 지역을 만들어 나가야 하겠습니다. 그런데 지역의 서민금융으로서 금융시장의 안정을 꾀하고 국민들의 가계에 적절한 자금을 조절하여 광역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해야하는 새마을금고가 급기야 연합회의 업무구역에 대한 느슨한 지침을 악용하여 서로 업무구역을 침범하는 몰상식한 행위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향후 통폐합의 외풍을 미리 불법으로 막으려는 새중앙(구염포)새마을금고의 얄팍한 상술이 농소새마을금고 임직원들과 16000여명의 회원들과 주민들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농소새마을금고가 매곡지점을 계획하는곳에서 불과 300여미터 떨어진곳에 염포가 지점을 내겠다고 갑자기 현수막을 내걸고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모임도 같이 하며 정답게 상호 교류를 해오던 직원들은 연합회의 관리부실로 서로 원수가 되어 같은 공동체가 이제 경쟁금융기관이 되어있습니다.. 40년간 지역주민과 함께해온 보람은 오간데 없고, 오직 생존을 위해 동족상잔의 비극을 저지르고 마는군요 아직도 늦지 않았습니다. 즉시 지점계획을 철회하고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기를 바랍니다... 누워서 침 뱉는격인 사건이라 조용히 수습하려고 했습니다만, 새중앙은 끝내 강행하겠다고 최종통보를 해옵니다., 이에 농소새마을금고 회원들은 스스로 서명을 받고 뜻을 모아 구청장님께 4월8일 인가철회의 민원을 접수하고자 합니다..... 각 신문사 기자들의 취재가 예상되는 가운데 구청장님의 \"최종인가 철회\"라는 결단을 내려 주시기를 바랍니다... 작금의 현실이 전국에 보도되어 앞으로는 절대로 같은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경고차원에서 글을 올립니다. 연합회 관계자들의 반성을 기대하며, 다른 오해는 없기를 바랍니다.... |
|||
| 이전글 | 새만금 33km의 기적 ECO-TOUR 군산 |
|---|---|
| 다음글 | 아파트내 중, 고등학생 출입 단속(불량학생관리건) |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