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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아기천사 성민이...
작성자 김○○ 작성일 2007-09-06
조회 756
성민이 몸에 있는 상처들... 보셨나요?
자기를 방어하기위해 보기힘들정도의 멍든손...
손을 만져주고싶었습니다...
어제는 성민이가 꿈에 나타나더군요...
보지도 못했지만... 항상 성민이를 생각합니다...
처음본 나이지만 이모라면서 꼭 껴안고 놓지를 안았습니다...
내려놓으면 울고...
배를 움켜쥐고있는 성민이... 어디아프니? 라고 하니...
배... 머리... 얼굴... 손... 입안... 을 가리켰습니다...
제발절데려가달라는 눈빛과...
이렇게 꿈에 나타난 성민이,... 무슨의미일까요...
한번도 보지못한 성민이가 나의 꿈에 나타나서 이렇게 말하는 이유...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힘들었을까... 얼마나 거기서 벗어나고싶었을까...
생각만해도 가슴이 미어지고 눈물이 흐릅니다...
성민이의 억울함... 빨리 풀어줬음합니다...
얼마나 울고있을까요...
한달동안 차디찬 냉동실에 있다가 하늘나라에 가게된 성민이...
생각만해도 ... 생일날 부검을 하게된 성민이...
자지자식이 이렇게 됐다면 어떻게 했을까요...
성민인... 나의 자식도 친척도 아닙니다...
하지만!!! 19개월의 아이의 엄마로써... 너무 끔찍합니다...
미안하고... 내가 성민이를 알고 있었더라면... 내가 이모였고... 고모였고... 엄마였더라면...
이런맘이 생깁니다...
카페에 한번가보세요...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제발 성민이를 좋은곳에 가길... 빌어주자구요...
그럴려면 억울함을 풀어줘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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