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북구청에서 소개해준 어린이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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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 | 작성일 | 2007-09-02 |
| 조회 | 8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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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북구청에서 소개해준 현대어린이집에서
23개월 그 어리고 순수한 성민이가 원장부부한테 맞아죽었지요? 울산북구청에서 소개해준 어린이집... 기저귀 부분만 빼고 멍투성이였고 장까지 끈어져 며칠을 방치되다가 죽은 아이 ... 성민이... 불과 3개월 지난 일입니다... 잊진 않으셨죠? 잊으면 안됩니다..절대로 잊지 마십시요. 그 아이는 울산북구청 소개로 그 곳에...죽음으로 갔습니다. 절대로 절대로 잊지 마십시요. 그 아이의 죽음에 울산 뿐만 아니라 이곳 서울까지 그리고 방방곡곡 엄마,아빠들이 그 원장부부와 울산북구청과 경주경찰서에 저주와 원망을 퍼붓고있습니다. 분노....분노가 어떤건지 저도 지금 느낍니다. http://cafe.daum.net/cherub23 이곳에서 그 순수한 미소를 보십시요. 당신의 잘못으로 맞아 죽은 비참한 아이 성민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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