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어린이집 사건 에 대한 궁금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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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서○○ | 작성일 | 2007-08-07 |
| 조회 | 8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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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어린이집과 같이 각종 비리로 가득찬 어린이집에 구청은 무책임하게 성민이 아버지에게 소개해줬습니다.
두형제를 홀로 고단하게 키우던 아버지가 구청의 추천이었기에 그래도 믿고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당장 공보육이 어렵다면 최소한 민간에서의 24시간제 어린이집은 없애고 구마다 있는 구립 어린이집등 국가에서 보육하여야 합니다!! 23개월 아기가 무참하게 죽었습니다. 멍든 눈으로도 세상을 향해 웃어보이던 나보다 우리보다 마음 따뜻했던 아기가 장이 끊어져 사흘밤낮을 울다 죽어갔습니다. 아파트단지 안에서요,,, 숲속에서 홀로 버려져 죽은것도 아니요,, 바로 우리 이웃에서요,,, 짐승같은 죄인들은 아이의 고통을 그대로 방치해,,, 단 하루만 일찍 병원에 데려갔더라도 살 수 있는 생명을 이미 차디찬 시신이 되어 병원으로 데려가고도 자신들은 억울하다며 온갖 거짓을 꾸며내고 돈으로 합의보면 끝이라며 고스톱을 치며 여유부리고 있습니다. 주범으로 지목받은 원장남편은 상해치사로 뒤늦게 기소가 되었으나 불구속 기소로 울산과 경주를 활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원장 채씨는 마찬가지로 여론이 들끓자 뒤늦게 기소되어 구속수감 상태지만 때렸으면 천벌을 받는다며 억울하다고 외친답니다. 아직도 죄를 눈꼽만큼도 뉘우치지 않는 그들과 이 사건과 관련된 울산 북구청과 경주 동국대병원, 경주경찰서등도 똑같이 죄값을 치루어야 다시는 이와 같은 불행한 일이 벌어지지 않을것 같습니다. 성민이가 살다가 짧은 생의 흔적과 전국 분노한 엄마 아빠의 삼촌 이모의 열정이 있는곳에서 여러분을 꼭 만나고 싶습니다. http://cafe.daum.net/cherub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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