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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만큼 부푼 배로 죽어간 아이를 아십니까?
작성자 최○○ 작성일 2007-08-04
조회 820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a1LVp_lGC08

아시나요? 추적60분에서 방송도 했지요..

여기 울산현대어린이집에서 23개월된 성민이는 명의도용한 원장과 그

남편한테 상습적으로 구타를 당했습니다.

돈 벌어 고개숙이며 잘봐달라고 한푼한푼 부탁한 어린이집에선 새우잠에

구박하고, 굶기고 거기다 방어능력 없는 23개월 유아를 수시로 때리고

또 때리다 못해 결국 장까지 파열되어 어른도 감당못하는 고통에

몸부림을 쳤습니다. 그래도 원장부부는 그냥 방치하기를 며칠..

산처럼 크게 부풀어 오른 성민이는 싸늘히 죽어갔습니다. 애원의 눈물을

흘리며...너무 아파 소리도 못내며...

그냥 방치한 원장부부는 손가락 한번 된적없다고 연기합니다.....

그걸 믿고 경주경찰서에선 그냥 풀어줬지만,,얼마 뒤에 검찰에서 원장을

구속했습니다. 우선 \"상해치사\"로.. 그리고 직접적인 살인자 원장남편은 뻔뻔히 거릴 횡보하고있습니다.

이제 한참 사랑받으며 자라야하는 23개월 아가가요. 젖병도 못뗀 아가가여..

쓰레기도 이보다 더 더러울수 있을까요?

이런 사회에서 저처럼 맞벌이 하는 요즘 사람들은 어찌 살아가야할까요?

정말,,,욕 나오는 세상입니다. 씨..

애쓰시는 님들..아무리 돈이 많으셔도 돈으로 바꿀수없는게 있으시죠?

그건,,,,,,,,,자식들이 건강 아닙니까? 우리 서민들은 그렇습니다.

그걸 지키기위해 나 아파서 병원 안가도 자식 아프면 업고 뛰는게 부모아닌가요?

님의...자식이,,,님의 손주가...이리 되었다면

어찌하시겠습니까?

방방곡곡 부모들이 끓어오르는 분노의 화를 누르고 촛불집회도

열었읍니다. 모르시지요?

성민이 주검 사진 한번 보세요. 한번만..보시면 대번에 압니다.

피아노에서 떨어진건지..머리는 멍으로 가득차고, 고사리 손에는

방어하느라 맞은 멍이 역력하며, 등엔 던진 물건에 찍힌 자국에

어떻게 어른도 참기힘든 장파열에.....더이상 표현못합니다.

8월21일 특별재판이 있습니다.

여기가셔서 애 사진을 보세요.

그 불쌍하고 불쌍한 아가를..http://cafe.daum.net/cherub23

따듯한 빨간 피가 흐르는 사람이라면....다신 이런 일이 생기면 안됩니다.

나라를 국민을 위해 일하신다는 윗분들의 도움을 간곡히~바라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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