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엎친데 덮치게 생겼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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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 | 작성일 | 2006-08-10 |
| 조회 | 8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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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경제난에 전래없는 긴 불황의 터널에서 허우적 거리고있는 주민들을 생각
해보셨는지요? 공무원들이나 대기업체 직원들은 크게 느끼지 못하겠지만 일반 서민들이나 영세 자영업자들은 극심한 생활고로 최대의 위기에 봉착해 있습니다 호계동에서 영업을 시작한지도 3년이 넘었지만 요즘같이 곤란을 겪는 경우는 처음 입니다. 영업이 안돼서 최악인데다 그기다 왠 주차단속을 그리 심하게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것도 영업시간이 피크인 저녘 8시 이후에도 단속을하니 이러다간 거덜나고 쫄딱**는 길이 머지 않았다고 봅니다 당하는 사람들의 입장을 조금이라도 헤아려 주세요 원론적인 입장에서만 예기하지 마시고 구민들의 아우성 을 설득하고 보살펴 주는게 도리 아닌가요 역지사지의 교훈처럼 항상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해서 업무처리 해주세요. 얼마전 지방언론에서 북구청에서 비전임 계약직 공무원들(제복에다 스마일한 부녀 자)을 채용해서 주차단속을 실시하니 민원이 줄어들고 분쟁을 현장에서 즉시 대부 분 처리를 하게되어 반응이 좋다는 예기를 들을때 당하는 입장에서는 뚜껑열릴려고 합니다 도대체 현장확인을 하고 하는 예긴지 단속요원등 일부의 예기만 듣고 하는 예긴지 암튼 현재 우리의 입장은 구청 단속반원들이 뜰까봐 몸서리 치고 불안한 마음의 연속이랍니다 제발 제발 단속좀 완화 해주세요 야간만이라도요 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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