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가 본 [점프] 이제 당신이 볼 차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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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점○ | 작성일 | 2006-08-10 |
| 조회 | 7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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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 홍콩 공연 관중 열광..전회 매진
[연합뉴스 2006-07-25 14:15] (홍콩=연합뉴스) 정주호 특파원 jooho@yna.co.kr = 한국 토종의 논버벌(비언어극) 무술 퍼포먼스 \''점프\''가 홍콩과 마카오 공연에서 전회 매진을 기록하며 무술영화의 본고장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태권도, 택견, 우슈 등 동양 무술에 고난도의 아크로바틱, 코미디를 혼합한 마샬아츠(Martial Arts) \''점프\''는 홍콩 국제공연카니발에 초대돼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대장(大長) 점프\''라는 제목으로 공연을 가졌다. \''점프\''는 1천500개의 좌석이 모두 매진되는 등 열광적인 호응을 받은 세 차례의 홍콩 공연에 앞서 마카오 공연에서도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현지인들로 채워진 좌석에선 공연 내내 환호성과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25일 \"\''취권\''을 하던 배우 전주우는 재키 찬(成龍)의 옛 모습을 떠올리게 했다\"며 \"홍콩 관중이 이런 무술동작에 꽤 익숙하긴 하지만 \''점프\''의 독창적이고 빈틈 없는 아이디어는 무술을 좀더 특별하게 만들었다\"고 평했다. 영화 매트릭스의 싸움 장면을 연상시키는 무술동작도 잊을 수 없는 유쾌함을 선사했다고 신문은 평가했다. \''점프\''가 지난해 세계 최대 공연 페스티벌인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에서 1천800여 참가작품 가운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등 해외에서 호평이 이어짐에 따라 한국은 \''난타\'' 등에 이은 새로운 세계적 문화상품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11월 4~5일 울산문화 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문의전화: 1544-29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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