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천강 체육공원 관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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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북○○ | 작성일 | 2006-07-21 |
| 조회 | 8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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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상범 구청장 시절 많은 예산을 투입하여 친환경 생태공원 조성 및 건전한 체육시설을 만든다고 동천강 좌우에 둔치를 개발했다.
정말 주민을 위한 행정이었는지 궁금하다. 초기 공사때 본인은 갈수기때는 사용할 수 있고, 좋은 면이 있지만, 우수기때는 잘못하면 홍수의 주범이 될 수 있고, 개발된 둔치가 폭우에 휩쓸려 내려가기 때문에 매년 복구해야하는 예산이 많이 소요될 것이라고 처음부터 지적 했었다. 매년 장마와 태풍은 의례적으로 찾아온다. 강폭이 넓고 흐름에 문제가 없다면 괜찮겠지만, 좁은 강에 갑자기 물이 불어나면 둔치는 당연히 쓸려내려가게 되어 있다. 어떻게 보면 한강 둔치나 태화강 둔치를 모델로 개발했는지 모르겠다. 그 강들의 폭은 엄청나게 넓어 동천강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다. 지금이라도 복구 예산을 매년 사용해야 하고, 제전마을 주민들의 원성이 되는 잠수로등을 원래대로 복구하던지, 아니면 다리를 놓아주고, 둔치는 자연 그대로 물이 흘러갈 수 있도록 없애는게 더 좋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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