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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무안 백련대축제!
작성자 리○○ 작성일 2006-07-18
조회 764
2006 무안 백련대축제! webmaster@lieto.co.kr

순백의 하얀 연꽃세상, 2006 무안 백련대축제!

10만평 넓은 연못에 핀 하얀 연꽃이 환상적인 자태를 뽐내는 무안에서 `연차의 향`으로 가득한 `백련대축제`가 펼쳐진다. 바다로, 산으로 떠나는 단순 피서보다 훨씬 더 이채로운 추억으로 기억될 무안 백련대축제! 그 아름다운 체험 속으로 깊게 깊게 빠져 보자.

⊙ 개최기간 : 2006년 8월 11일(금) ~ 8월 15일(화), 5일간
⊙ 개최장소 : 전남 무안군 일로읍 회산백련지 일원
⊙ 문 의 : 무안군청 관광문화과 061-450-5319
⊙ 주요행사
○ 공식행사 : 무안백련대축제10년 초의탄생 220년 기념 `헌다례` 외
○ 기획행사 : 한?일 국제茶문화교류전, Peace 퍼포먼스(백련의 꽃향기는 바람에 날리고,
몸으로 쓰는 평화의 시, 느림의 시간 속으로, 색즉시공, 황톳길) 등
○ 체험행사 : 신비의 연꽃길 보트탐사체험, 무안 황토체험, 연차시음 및 행다시연,
백련 판화체험, 한지공예 체험, 천연염색체험, 천연화장수 만들기 체험 등
○ 공연행사 : 인도 명상음악 콘서트(샨티), 밸리댄스 공연, 뮤지컬 갈라콘서트,
개막축하콘서트(연풍연가), 무안프린지마당, 국악향기, 창극(新 월매전),
군민가요열전,퓨전국악콘서트(도드리) 등
○ 경연행사 : 백련백일장대회, 웰빙숲 건강걷기대회, 무안골 민속놀이 한마당 등



환상적인 공연과 퍼포먼스로 풍성한 여름!
하얀 연꽃 속에서 피어나는 여름날의 큰잔치 `제10회 무안 백련대축제`에서는 회산백련지의 환상적인 모습처럼 흥미롭게 펼쳐지는 공연과 퍼포먼스가 눈길을 끈다. 특히 퍼포먼스는 회산백련지의 아름다운 수상무대를 배경으로 한층 더 화려하고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매일 두 차례에 걸쳐 열리는 `Peace 퍼포먼스`에는 일본 부토춤꾼 무시마루 후지에다를 비롯해 부토춤꾼 서승아, 퍼포머 문재선, 신용구, 김백기 씨 등이 수상무대에 올라 몸과 마음으로 느끼는 평화와 인간 본성의 세계를 형상화한다.
인도 명상음악 샨티(Shanti)를 경험할 수 있는 명상음악 콘서트, 남뮤지컬컴퍼니의 뛰어난 음악성과 춤이 어우러진 뮤지컬 갈라 콘서트, 개막축하로 열리는 특집 콘서트 `연풍연가` 등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고, 해학과 웃음이 넘치는 품바품바, 신비로운 밸리댄스, 동심이 어우러진 버블마임 등 한 시도 쉬지 않고 즐거움을 주는 공연으로 꽉 차 있다.


바람을 가르고, 연을 지나 신나는 체험 속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엄청난 연꽃무리와 만날 수 있는 회산백련지. 무안백련대축제장의 중심에 서면 연꽃천지를 경험하게 된다. 10만 여평이나 되는 대규모 연꽃단지인 백련지는 동양 최대 규모의 백련 자생지로, 연꽃 중에서도 희귀하기로 정평이 나 있는 가시연꽃까지 군락을 이루고 있다.
이렇게 연꽃이 만발한 연꽃천지에서 신비하게 느껴지는 연꽃물길을 보트로 탐사해 보는 `연꽃길 보트탐사`는 자연 속에서, 연꽃 속에서 물길을 헤쳐나가는 신비로운 경험으로 다가온다. `풍경소리와 요가존`에서는 명상과 함께 신비로운 체험을 가질 수 있고, 초의선사 탄생 220주년을 기념하고 우리의 차 문화를 더욱 다시 한 번 돌아볼 `한?일 국제 茶문화교류전`도 한층 새롭게 차 우리 문화에 대한 관심을 유도한다.


연꽃을 헤치고 가니 또 연꽃 천지!
백련은 연 중에서도 매우 진귀한 연꽃으로, 수련과에서도 보기 드문 종류로 꼽힌다. 연꽃의 태생이 고결하게 피어나는 자태라고는 하지만 백련의 고결하고 청초한 모습은 다른 연에 비길 바 아니다. 특히 인도와 이집트가 원산지인 백련(白蓮)은 7월과 9월 사이에 하얀 꽃을 피우는데 일시에 피지 않고 석 달 동안 계속해서 피고 모습이 청초함과 함께 환상적인 풍경을 연출한다.
불교에서는 빛과 극락정토(極樂淨土)를 상징하기도 하고, 생명의 근원으로 인식되기도 하는 연꽃은 씨주머니 속에 많은 씨앗을 담고 있다고 해서 풍요(豊饒)와 다산(多産)을 상징한다. 그래서 예부터 우리의 그림(畵)이나 건축물, 의복 자수(刺繡)등에 연꽃을 많이 새겨 넣었고 이번 축제에서도 연 문양을 테마로 도자기 빚기, 은으로 연꽃 만들기, 연 씨앗 공예, 연 문양 부채, 백련 판화 등의 다양한 연꽃무늬 체험이 있어 연의 아름다움을 재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클릭] 2006 무안 백련대축제 사진콘테스트
http://www.lieto.co.kr//event/event060711_muan.htm


[찾아가는 길]

○ 자가용
1) 서해안고속도로 일로IC → 회산백련지
1) 호남고속도로 광산IC → 1번 국도 → 무안 회산백련지

○ 항공
1) 서울 ↔ 목포공항 : 1일 1회
2) 서울 ↔ 광주공항 : 1일 9회

○ 열차
1) 서울 ↔ 목포 간 KTX : 1일 7회
2) 서울 ↔ 목포 간 새마을호 : 1일 2회
3) 서울 ↔ 무안, 일로 : 1일 7회
4) 부산 ↔ 무안, 일로 : 1일 2회

○ 고속버스
1) 서울 ↔ 무안 : 1일 1회
2) 서울 ↔ 목포 : 1일 24회
3) 광주 ↔ 무안 : 1일 24회
4) 부산 ↔ 목포 : 1일 9회

[자료제공 : http://www.liet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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