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차례 언론보도에도 미동없는 울산 북구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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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은○○ | 작성일 | 2006-06-08 |
| 조회 | 9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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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비서, 부구청장 만남의 원칙은 공보실 통하는 것? 김영호 기자 실제 <조은뉴스>에서는 동영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확인은 주소창에 한글로 \''조은뉴스\''라고 치시면 됩니다. 본지는 지난 3월부터 지금까지 수차례 울산 북구의 문제점을 북구청에 지적했다. 수많은 담당자들과의 유선통화와 직접면담을 가졌고 이에 대한 회신도 받았으나 지켜지지 않고 있다. 이후 취재진은 관련 국장과의 1차례 면담, 부구청장과의 1차례 면담을 가지고 “우리가 할 일들을 언론이 직접 나서서 지적해 주니 고맙다”라면서 “자주 지적해 주고 우리도 잘못된 부분에 시정토록 하겠다”는 답변을 들었다. 하지만 지난 5월 30일 아직도 많은 문제점이 개선되지 않은 것을 확인하고 북구청의 부구청장을 찾아 갔지만 비서실 여비서에게 “공보실을 거치는 것이 원칙”이란 말을 들어야 했다. 북구청에 사는 민원인이 아니고 언론 종사자니 공보실에서 약속을 잡아서 오라는 것. 이에 기자는 지난 5일 다시 부구청장을 방문하려 했으나 거절당하고 공보실을 거치는 것이 원칙이란 말을 들어야만 했다. “왜 그것이 원칙 입니까?, 북구청이 신음하는데도 빨리 시정을 부탁하는 언론이 북구주민이 아니라 못 들어간다는 게 원칙이면 폐쇄적인 북구가 될 수밖에 없잖나”는 물음에 “역시 원칙은 공보실로 가야 합니다”라고 맞선다. 공보관을 만난 자리에서 자초지정을 말하니 “꼭 공보실을 통하라는 말이 아니라 통상적으로 기자들이 공보실에 요구를 많이 하다 보니 그렇게 전달된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북구청 공보실 업무에는 부구청장 예약 만남 주선이란 업무는 없다. 어떤 것이 원칙인지 알 수 없는 대목이다. 북구청이 이 같은 폐쇄적 조직이라면 당연히 문제점이 시정 될 리 없을 것이란 지적이다. 2006/06/08 [02:56] ⓒ 이조은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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