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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 되는 음식물 쓰레기장 악취로 더이상 못살겠다.
작성자 중산동 화훼단지○○ 작성일 2006-06-02
조회 867
구 북구청장 이상범이 냄새 않난다.
냄새 나면 가동 중단하겠다고 큰 소리 치고 사람 잡아 가두고 벌금 물리고,지랄 발광을 하더니만 막상 악취가 풍기니까.공장이 수리중 이어서,어제 부터 물량이 과다 투입되는 과정에서 그만, 수없는 말 장난으로 땜질을 하더니만 이젠 내배째라 어디 한번 덤벼봐라,,,,,,,*통수 불어도 세월은 간다,,,,,,뭐 이런거 같다.
일설에 의하면 외부 에서는 중산동 음식물 쓰레기 장을 두고 성공 사례라고 견학을 온다, 지방 일간지에 성공 사례 기사가 나왔네 하여다.

부랴부랴 이곳 화훼단지내 온실 마다 냄새나서 못살겠다 라는 현수막을 내 걸게 되었다 .

나는 그때 숨이 콱 막히는 것을 경험했다.

우리들은 한때 암울했던 군사 독재 시절에나 이런한 경험들을 했었다.

그런데 노동자를 자처한 그가,그들을 발판으로 그곳에 올라 갔다.
당연히 그는 서민의 대변자로,힘없는 우리들 편에서 함께하리라 기대 했었다.

결국 토끼 사냥 끝나니까 개 잡아 먹는짖을 했다.

세상을 살면서 옆집을 봐도, 뒷집을 봐도, 내가 아는 모든 사람을 봐도 인간 답게 정직하게 살아 가며 자기 말에 책임을 진다. 그렇지 않으면 사람취급 못받는다. 결국 왕따된다. 이게 현실이다.

그런데 늘 그랬던것 처럼 선거 철만 되면 확성기 가지고 다니면 굉음에 가까운 소리로 주민들의 종이 되겠네,참신하네,한번만 밀어 주면 천지 라도 개벽 시킬것 처럼 空約 늘어 놓는다 .

그런데 선거만 끝나면 오리발을 턱 내놓으면서 종이 아니라 군주로 옷을 갈아 입고서는 막강한 힘을 과시 한다. 음식 쓰레기장 중산동 유치 반대가 한창 일때,주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모습은 어데 에도 없었다.오르지 공권력을 반대 한다는 죄목으로 잡아 가두고, 벌금에 물이고, 재산을 압류하겠다, 어쩐다, 공포 분위를 조성 하는등 폭군의 모습만이 보일 뿐이었다.

예날부터 똥개 라는 말이 우리 한테는 낮설지 않다.똥을 먹는 다는 의미도 있게지만,낮선 사람이 동내 어귀에 들어오면 가까운 개가 먼저 짖게 되고 나머지 개는 영문도 모르고 짖는다, 그냥 짖는다. 이것도 똥개 라고도 한다. 즉 사리 분별을 할줄 모른다는 은어로 쓰이기도 한다.

음식물 쓰레기장 문제로 시끄러울때 배심원인 뭔가 20여명이 구청장 손을 들어 줬다고 하는 말을 들었다.

우리는, 또는 언론에서 이들을 지도층 이라고도 한다.무었을 지도 하는지 나 하고는 그동안 별로 상관이 없었는데, 이게또 사람 잡는다.

주유가 공자한테 묻길 무었이 진정 으로 아는 자라 합니까 스승님 !
공자왈 아느것은 안다고 하고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하는자가 진전정으로 아는자 이니라.

아주 유명한 말이다 이들이 이를 모를 바 없다.

이 배심원 이란 자들이 공부는 하기싫고 감투는 탐이나고 이눈치 저는지 보다가 슬그머니 구청장 손을 들어주고 아애 이 사건과는 무관 한것 처럼 자기들의 행위 자체를 잊어 버렸는지, 내다 보지도 않는다.여기 온실마다 몰살겠다고 현수막을 걸어 놓은지가 반년이 다 되어 가것만 말이다.

531 출마자중 두명이 당선만 되면 책임지고 음식물 쓰레기장 을 민원이 원 하는대로 해결 한다고 공약 하고 있다.제발 空約 아니었으면 좋겠다.

끝으로 북구청 전체가 오명으로 얼룩지기 전에 말 장난 그만하고 냄새 않나게 해라.

음식물 쓰레장을 지금 당장 가동 중단하고,냄새 않난다고 거짖말을한 관련자는 무릎꿀고 사죄하라.

구청장 손을 들어준 배심원들은 자기 행위에 책임저라.

********************************
전 구청장 이상범은 아래와 같이 큰소리를 쳤다.
,,,,,,,,,,,,,,,,,,,,,,,,,,,,,,,,,,,,,,,,,,,,,,,
주민들은 전혀 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너무나 과장된 피해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비대위\''\''\''\''나 주민들이 공통적으로 주장하는 핵심적인 반대사유는
악취, 파리 모기 등 해충, 교통혼잡, 경관훼손 그리고 이러한 사유로 인한
재산가치 하락과 지역발전 저해 등입니다.

주민들이 염려하는 사항들이 단 한가지라도 사실이라면
구청장인 제가 먼저 반대하고 방침을 바꿨을 것입니다.

만약 강제로 지었다 하더라도 주민들이 주장한 내용 중에서
한가지라도 문제가 된다면 가동을 할 수 없습니다.

,,,,,,,,,,,,,,,,,,,,,,,,,,,,,,,,,,,,,,,,
전구청장 이상범은 자기 말에 책임져라.
중산동 주민한테 무릎꿀고 사죄하라.
지금 당장 가동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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