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웃기는 음식물처리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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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중산동아○○ | 작성일 | 2006-06-01 |
| 조회 | 8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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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만 나옵니다.
날씨가 무더위지면서 얼마전 부터 음식물 쓰레기장 냄새가 점점 더 심해지고 그 횟수도 늘어만 나더군요.. 그래서 여기 저기 민원도 들어오고 불만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북구청이란데가 참 우습더군요. 민원상담에 올려놓은 답변이 글자한자 안틀리게 똑같고, 무슨 타자연습하셨나요? 도데체 뭐 하자는 겁니까? 주민은 의견 완전 무시하고 처리장 짓더니만 냄새나니깐 완전히 나 몰라하고~ 업체에선 냄새날때마다 무슨 개선공사한다고 조금만 참아달라고 하고... 지금 장난 합니까? 냄새절대로 안난다면서요? 처음 시설 지을때 남해에 있는 시설은 아주 성공적으로 잘 되었다고 이곳 주민들이며 의원들이며 하물며 그 배심원들까지 견학시키더니.. 뭣이 그리 성공적인 시설인지? 이제 와서 환경관련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구한다고요? 참나~ 그동안 중산주민들은 어쩌란 말입니까? 전 북구청장님...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시나요? 당신이 그렇게도 큰소리쳤던 음식물 자원화 시설이 지금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도 없으시겠죠? 인생 그렇게 사는거 아닙니다.... 그렇게 죄짓고는 오래 못삽니다. 설령 오래산다고 해도 그다지 행복한 인생은 살기 어렵지 싶네요.. 자기 자신을 속이고 또 힘없는 우리 중산주민을 속이고도 맘편하게 행복하게 남은 인생 얼마나 잘 사실지 정말 의문입니다. 지역이기주의가 어쩌고 저쩌고 떠들던 분들 다 어디들 계시나요? 지금도 지역이기주의니...님비현상이니... 그렇게 말할 자신이 있나요? 남의 일이라고 그렇게 함부로 말 하는거 아닙니다. 음식물 처리장 냄새때문에 못살겠습니다. 창문도 마음대로 열지 못하고 어쩌란 말입니까? 냄새 날때마다 개선공사 한다고 하고 평생 환경개선 공사만 할겁니까? 냄새나면 패쇄한다는 약속을 지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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