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곡동 일지리버 강뚝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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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 | 작성일 | 2006-05-26 |
| 조회 | 8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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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이게 뭡니까?
도대체 내차는 누가 고쳐 줍니까? 모화에 회사가 있는 관계로 아파트에서 나와 일지리버 조금 못미쳐서 강뚝길이나 강변길로 모화로 출근합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쪽으로 출근은 고사하고 차를 부셔 놨습니다 얼마전 5월22일 아침에 강변(서쪽)길로 출근을 했습니다 그런데 한참가다보니 물이 조금 흐르는곳에서 덜컹 차가 떨어지더군요 저도 심하게 튀어 올랐고 차도 범퍼쪽이 부숴지고 기어변속이 힘겹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지나가야겠기에 덜컹거리며 조금씩 나아갔습니다 언덕 부분을 올라섰을때 또한번 생명의 위협을 느꼈습니다 물론 중간쯤 물막이가 있는부분이 비에 조금 쓸려 갔습니다만 누가 아래부분을 포크레인으로 길을 끊어 놨습니다 여기가 중국입니까? 길못다니게 하려고 물있는곳을 파놓고, 언덕위에는(참고로 위에서 밑을 보면 보이지만 아래에서 위를 보면 그냥 길만 보입니다) 길을 끊어 놓고, 그 흔한 돌아가라는 표지하나없이, 표지만 있었어도 그쪽으로 안갑니다 겨우 뒤로 내려와서 나가기 위해 차로 올라 가려는데 빠져나가지도 못해서 신발을 다버려가며 맨손으로 돌을 치우고 밑에 깔고 씨름을 한뒤 회사에 출근하니 출근시간보다 2시간이나 늦게 도착 몸은 후줄근하고 물에 다버리고 손은 다까져서 찧이겨져서 쓰라리고 도대채 누가 이딴 짓을 햇습니까 박시장님이 시켰습니까 도대체 시민을 우습게 보는 시정은 누가 가르칩니까 공무원은 국민의 세수로 급여 받느게 아닙니까 급여를 주는 사람을 이렇게 취급해도 되는겁니까 멀쩡한 길을 강뚝길 강변길을 다 막아버리고 그곳에 자전거를 타러 누가 다닙니까? 동쪽편에 산책로겸 길 있는데 다니기 힘든 서쪽편 제방길을 다니는 사람 봤습니까? 그쪽은 연결된 길이 별로없습니다 오히려 농기구나 다닐런지 제대로 알고 공사헀습니까? 혹시 아는 사람있어서 피같은 예산을 나눠 쓴건 아닌지요? 공사의 주체라면 왜 표지를 걸고 공사 책임자 관리자 시행처등과 담당자및 연락처를 표시하지 못합니까? 뭔가 구린것은 없는지요? 그리고 내차와 손해는 누가 보상해 주나요? 도로는 막히는데 그나마 있던 길도 막아버리고 하천공사또한 개판으로 해서 정자가 넘어가고 축대 쌓고 지랄 하드만 또다시 옆에 새로 짖고 오래된 물막이위에다 덮빵을 하여 물막이를 만들었는데 비가오니 떠내려가고 그런데 옛날것은 까딱없고 덧씌운것만 떠내려 가네요 하천에 흙막이한 통나무는 다떠내려가고 얼렁뚱땅 그냥하네요 요즘은 어디 가져올것이없는지 하천에다 하수구 흙을 퍼와서 부어 놓더이다 냄새도 나는데 여기가 쓰래기 매립장으로 착각한 모양이죠? 기존 하천도 준설공사다 뭐다 다기 파내는데 버릴때가 없나요? 그래서 이쪽에다 흙을 돋우나요? 왜 돋우는데요? 공청히다 사업 설명회는 가져 봤나요? 선거도 좋지만 우리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듭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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