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이와 차별의 구분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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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안티 ○○ | 작성일 | 2006-05-14 |
| 조회 | 8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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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발전은 그 나라의 국민과 국민간의 불화를 이끌어 내는 가장 큰 문제점을 간과하여 지나가는 듯 하다
민주주의라 말하며 , 차이와 차별을 혼동하는 여러 계층의 사람들을 본다. 그중 가장 혼미한 정신 상태를 보이는 사회지도층 인사들.... (그들중 존경할만 한 분들은 &#52287;기가 너무나 힘들다........ㅜ.ㅜ) 물론 , 사회지도층 인사들은 그런 개념 자체가 별로 필요 없어 보이는 듯하다. 그들에게는 유일하게 민주주의 보단 그 민주주의를 발전 시킨 \''자본주의\''가 더욱더 매력적인 자기 방어기제의 가치관으로 작용되게 보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기득권,기득부,의 선점자로서 오직 한단어로 그들의 주 반대 세력 (사실적으론 힘을 쓰지 못하니... 저항 세력이라 말 자체가 왠지 낯설다.)에게 잘난 충고를 한다. \''억울하면 출세해\'' 맞는 말이며, 지당한 말씀이며,옳은 충고이다. <--조금은 건방져 보이지만..... 그러나 그들이 즐겨행하는 \"자비의 봉사 활동 \"따위는 그러한 자본주의의 공식에 어울리지 않는 모양이라는 것을 머리속에서 지우기가 힘들다, 그들 스스로 약자의 인정을 하는 태도를 스스로 보이며 자본주의 경쟁 체재보다 훨씬 무서운 무언가을 스스로 인정 하는 결과가 아니더냐? 그것은 도덕이며 윤리이다. 부자와 권력가들이 천국 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귀에 들어 가는 것만큼 힘들다 . 라는 말이 있다. 부의 축척은 \''마치 제로섬 게임 처럼 한정된 자원의 부를 서로의 이기심으로 잡아 댕겨 누군가는 손해를 보며 누군가는 이득을 갖는 그러 게임 같은..\" 누군가의 부를 앗아야 생기는 것이 아니 던가? - 그들의 자본주의 논리에 의하면...- 앗아야 한다는 말이 심할지 모르나 그것은 경쟁의 미를 자랑하며 그 경쟁에서 충분히 승리할수 있는 자신감과 \''총알\''이 준비된 이들의 충분한 \"이기심\"에 비하면 그리 심한 말이 아닌 듯 하다. 그들이 행하는 일련의 봉사 활동이 혹? 그런 양심의 가책에서 나온 것이 아닌지 하는 의문이 드는 것은 미안 하지만 사실이다. 인간이 현재 까지 만든 가장 이상적인 제도라 알려진 \''민주주의 \''제도를 사랑과 희망이 깃든 제도로 만들 자신은 없는가? 평등과 균형은 사랑을 만들고,차이와 차별을 알고 그것을 극복하려는 열정이 있을때 희망이 생긴다. -------------------------------------------------------------------------- -삼천포로 잠시 빠져 사족을 필함- 과연, 당신은 벽돌3장의 노동과 5장의 노동을 같은 \''벽돌공\''이라 차별 한다 생각하는가? 차이와 차별을 ...구분짓지 못하고 무조건 적인 평등과 공평을 논하지 마라. 현 대한민국에서 가장 지독한 공산주의 좌파 사상을 가진 시대에 뒤떨어진 급진 여성계와 그들을 옹호하는 잘난척 하는 무지한 박사들에게 외치고 싶은 말이다. 여성을 性적으로 보지 않는다면 여성에게 바른 말을 할수 있는 힘이 생긴단다..아님 말고.. 가족애와 마눌에게 정성을 다하는 인간이라면 ....여성단체가 하나도 안 무섭단다..이것도 아님 말고... 당신의 개인적인 여성에게의 친절이 혹? \''섹스의 오르가즘\''를 염두해 두고 있지 않나 다시 한번 생각 해보자....왜 ? 찔리니?ㅋㅋ 자신 있게 \''노\''라고 말하는 부자나 정치인들이 있다면 내 그대를 존경하리다. 글쓰기를 배우는 단계라 그리 매끄럽지 못합니다.. 왠만하면 알아서 새겨 들으삼....내공을 쌓은 후 들이되기엔 너무 갑갑한 현실이 많아 이리 끄적 거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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