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도 아이를 몸으로 낳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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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안티○○ | 작성일 | 2006-05-10 |
| 조회 | 8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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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이 더 이상 여자의 몫이 아니라는 사실이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오는 14일 ‘SBS스페셜’에선 ‘新육아 보고서 - 부성(父性)의 재발견’이라는 주제 하에 아내의 임신과 출산을 전후해 남성들이 겪는 변화를 밝힌다. 임신과 출산을 몸소 경험하는 엄마와 달리, 남성들이 아빠가 되는 과정은 신체적인 변화와는 무관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남성 역시 출산을 전후해 대표적인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출산직후 급격히 저하돼 신체적인 변화를 겪는다고 한다. 이는 한 대학병원의 도움을 얻어 평균연령이 똑같은 2,30대 남성들을 대상으로 미혼 그룹과 기혼 그룹의 신체변화를 분석한 결과다. 이날 방송에선 아이의 성장발달에 미치는 부모들의 긍정적인 영향 중 하나인 아버지 효과(father effect) 연구를 공개한다. 아울러 영국에서 일어난 ‘나도 아빠이고 싶다’고 외치는 한 아버지의 눈물겨운 사연도 함께 들려준다. 또한 영국 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불고 있는 부성의 현장을 방송을 통해 소개한다. 국내에서도 아이를 돌보고 아이들과 대화하는 것에 적극적인 일명 ‘좋은 아빠’ 들이 늘고있다는 사례가 바로 그것.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진정 ‘좋은 아빠’라는 기준은 어디에 둘 수 있는지를 물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제작진은 방송을 통해 ‘모성’에 가려져 있던 아버지들의 사랑을 밀도 있는 내용과 화면으로 보여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방송은 14일 밤 10시 55분이다. ----------------------------------------------------------------------------------------------- 본 방송을 통해 *페미들이 더이상 깝치지 못했으면 좋겠습니다. 철저히 남성을 육아와 가정의 영역에서 배척하고 기껏 하는 소리가 \"너네가 무관심한것\"이란 궤변만 늘어놓을 뿐... 사회적으로 *페미들은 오랜기간동안 철저히 \''아버지 죽이기\'' 프로젝트에 착수, 이제 빛을 보고 있습니다. 아버지 없는 세상... 그 **들 이론대로라면 그것이 평화요, 천국일것 같죠? 아버지의 존재가 없는 아버지 부재의 사회와 문화는 멸망을 낳습니다. 역사가 그것을 증명합니다. 왜 모계사회는 발전을 못하고 다 멸망했는지 아십니까? 고대엔 원래 모계사회에서 출발한게 아니라, 모계도 있고 부계도 있었지만 모계는 문화를 꽃피우지 못하고 다 소멸되거나, 설령 남아있다 하여도 아프리카나 남태평양 등지의 궁상맞은 원시인 생활 하는 부족 뿐이지요. 아버지의 존재... 우리가 다 느껴야 할 것입니다. 성전사(kf16) 님이 쓰신 글을 발췌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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