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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모.장.의 굴레를 스스로 만드는 철없는 여자들.,,,,,
작성자 안티○○ 작성일 2006-05-06
조회 836
여성이 철이 없다는 얘기는 전혀 근거가 없는 얘기가 아니란것을
간단한 생물학 잡지나 유전핟 잡지등을 정기 구독한 여성들이라면 누구든지 알수있는 얘기일 것이다,.
물론 생리를 통해 평생 40~60 리터 가까이의 혈액이 빠져나가는 이유가 그것이다,
암튼 , 여자들은 철(fe)이 없다. 동의 하기 싫어도 할수 없는 일이다..

그런데 문제는 여성들은 여성들의 시각으로 자신들의 유전학적 발생이유까지도
그들에게 유리하게 조작하는것을 즐긴다는데 기가 막힐 일이 아닐수 없다,

임신 초기의 태아는 성별이 없다. 8주일 가량 되면 비로소 유전자 스위치가 켜진다. 사내가 될 운명이면 Y염색체의 유전인자 하나가 생식선 돌기에게 고환이 되라고 지시한다. 계집애가 될 운명이면 남성 호르몬이 작용하지 않는다. 계집애의 생식선은 임신 13주째에 나타난다. 이런 발견의 결과로 여성에 대해 ‘의무를 게을리한 계획’이라고 말해지곤 한다.
그런 이유로 여성은 태어나는 것이 아닌 만들어 지는 것이라는 말을 \"시몬 드 보부아르\" 한 이유기도 하다.

이것을 뒤엎고 싶어 안달 하는 ,.,.여성들은 앞으로의 여성의 역활이 커지길 기대하는 자존심과 질투라는 세월의 변화에도 변화하지 않는 여성들의 \''지랄 같은 열등감때문일\''것이다.

여성의 열등감은 사실 상상 하기 조차 힘든 사안인데 , 많이 배우고 돈이 좀 있는 여성들은 더욱 그렇다는 것을 본 필자는 경험으로 알수 있다.
열등감은 누구나가 가지고 있는 것이긴 하나.남성의 경우 사회적 영향력이나 권력등에 직접 극복하려는 시도를 하나 여성들의 경우는 그렇지 않다.
상승혼이란 재수없는 그녀들의 본성이 남성에게의 열등감을 잘 말해주는 것이다.

이유야 어째던 그녀들은 지독한 졸부정도의 사고방식으로 그들의 부와 교육수준을
외부로 표출하려 듦은 그녀들 스스로가 세로운 자비심없는 공격성으로 가모장의 굴레를 만들려는 시도를 하는 것이다.

전혀 리더로서의 자격이나 포용력 보단 , 개인적인 일상의 것들이 정치적으로
정책적으로 활용되고 있는 느낌은 이들의 사고가 지극히 유아적이며
공과 사를 구분못하는 감성적 사고의 사람이라는 것 이다.

내가 여성에게 전에 체력을 키워라 그러니..대부분의 여성들이 이런 동물적인
...아님 지식 기반의 조직이나 기업에 적합한 우리 여성들은 그런 체력 별로 이다
너나 노가다 열심히 할려면 힘이나 키워라...
하고 반박하는 무식한 인간들이 있어..나의생각을 다시 한번 말을하고 타자의 압박으로 인한 비오는 날의 가라 앉아 있는 마음을 동동주와 파전 한판으로 갈음하려 한다


당신들의 능력이 남성과 대등 또는 이상이라 생각 하는것 이해한다.
그런 그런 여성들 요즘 많다.
하지만 , 당신들이 우리 보다 못한 것은 체력이 아니더냐?
당신이 진정한 사회적 리더로서의 준비하는 여성이라면., 그 좋은 지적 능력과
함깨 육체적 튼튼함을 동시에 가져라.가까은 공익에게 새로 산 좋은원피스 버릴까?
새로 한 프랑스제 화장품 색이 바랄까? 강제하지 마라..밥이라도 한끼 사주구 시키라.....
그것은 당신이 리더의 자리에 서있을때 그들이 알아서 해주는 것이지...
당신이 벌써 부터 잔잔한 지위로 어린 남성의 노동력을 부리는 부르조아적 사고에서 깨어나라...jo nan 건방진 철없는 인간말종이다.
당신은 몸과 마음이 같이 뛰어야 우릴 극복할수있다...
그렇지 않음 출산률저하로 고통받는 국가 정책에 밤마다 최선과혼신을 다해
국가 발전에 이바지나 하시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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