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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의지(생각)는 바른 행동을 낫는다.-To police
작성자 안티○○ 작성일 2006-04-30
조회 822
25일 오전 10시쯤 서울 혜화경찰서에 경범죄 범칙금 7만5000원을
안 냈다는 이유로 수배 중이던 최모(32·여)씨가 술이 취한 채 잡혀
왔다. 최씨는 돈이 한 푼도 없는 상태에서 억울해서 돈을 낼 수 없다
며 고함을 지르더니 입고 있던 점퍼와 티셔츠, 바지를 차례로 벗고
속옷까지 내던져 버렸다. 함께 있던 남자 형사 10여명은 알몸의 여
자 수배자에게 손을 댈 수가 없어서 속수무책이었다고한다.

급히 출동한 여자 경찰관 4명이 모포로 주위를 가리고 최씨에게 옷
을 입히려 했지만 소리를 지르는 등 소동은 계속됐다. 이를 보다 못
한 한 남자 형사가 대신 범칙금을 내주겠다며 최씨 손에 8만원을 건
네주자 “범칙금 낼 돈은 집에도 있다”며 “대신 차비로 2만원만 받겠
다”고 말하고 6만원은 다시 돌려줬다. 여경들의 도움으로 30여분 만
에 옷을 다 입은 최씨는 돈을 안 내겠다고 끝까지 고집을 부리다 그
날 오전 11시쯤 경찰차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호송되었으며, 오
후 4시쯤 가족들이 범칙금을 내자 풀려났다고 한다.

모일간지에 실린 실제 기사입니다.

내가 만약 경찰이었으면....성희롱 이라는 또는 성폭력으로 의심 받을지라도..
그녀를 결박했을 것이다....그런 사건에 결박이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적정한 수준의 경찰로서의 처치를 분명 했을 것이다.
일종의 제압인데....분명 남성이라고 해서 그러하지 못한것은 분명한 경찰관들의 실수이다.
그들은 남성이전에 법을 수호자로서 경찰공무원이다.
물론 ,그들이 사서 속시끄러운 난감함을 앞장서지 않음은 ,비난할것이 못되지만..
그런 추태를 부린 여성을 경찰이 아닌 남성으로서 제압하지 못한것은 분명
욕 들어 먹어도 싸지 않을까?
그대들이 떳떳한다면 그런 여자들이 있으면 당당히 제압하시오.!
그리고 후일 후배 남성경관들이 겪을 같은종류의 난감함을 없애 주는 것이 아니겠소?
그런 것이 진정한 공무를 당담하는 경찰관의 도리가 아닐까 하외다.
죄 짓는,,,또는 추태 부리는 년들까지 여성으로 보지 마시길.....


나 같음................ 여성을 성의 대상으로 보지 않기에...
그녀의 제압해서 얌전하게 만들었을 것이오.
물론 남성의 경우와 비슷하게.......
유방이든....음부든....만약 그럴 상황이 되었다면..그럴 경운 드물지만..
그런 곳을 가감히 제압하는 것도 전혀 신경쓰지 않았을 것이외다.
그녀와 그대들은 여성과 남성의 대면이 아닌 추태부리는 한 독립 인격체와 법의 수호자인 경찰관으로 만난 것이 아니겠소?
나중에 여성단체가 그러 한 것으로 찌질거리면....강하게 이런말을 하겠소이다.
\''니..뽕이다...\''

바른 생각은 바른 행동의 실천을 낫는다오.
바른 용기는 바른 실천의 어머니외다.


그녀들가 성희롱 운운 하며 떠드는 것은 ㅎㅎㅎㅎ 겁이 나지 않는다오.
승질 같아 이런 류의 여성들 대가빠리 한대 쳐주고 싶지만.....아직 난 가부장적인사고에서 나오는 여성에 대한 책임감과 보호본능이 남아 있는 모양이외다.
젠장입니다.
암튼 저질, 악의적인 싸가지 여성들까지 ...젠더로서의 전통적인 성에팃겟을 요구 당하는 것은 이젠 너무 진부 하지 않소?

어디 이런 바르고 곧은 심지의 경찰관 없나? 몃 분은 있을 듯한데 .................
아~~~~~~ 짜증나는 대한민국....

사족 ; 제가 여성들에게 잘쓰는 말중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지금 시대가 어떤 시댄데 남자 여자 따지는 여성이 있어..!!!.이런
찌질스러운........구석기 시대 여성같으니라구......................
저러니 다른 열심히 사는 당당한 실력있는 여성이 욕먹지.......
남자니 여자니가 중요한게 아니라 중요한것은 실력과 능력입니다.
* * * 아~~~ <--요 부분은 물론 안 들리게 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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