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사이드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 본 게시판은 답변이 필요없는 홈페이지를 이용하시는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과 정보를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 울산광역시 북구 홈페이지는 이용자 여러분들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본인인증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작성하시는 글의 본문이나 첨부파일에 자신 혹은 타인의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휴대폰번호, 은행계좌번호, 신용카드번호 등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포함시키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라며, 개인정보가 포함된 글은 등록이 되지 않습니다.
  • 건전한 사이버문화 정착을 위하여 인신공격, 비방, 상업적/선정적 글, 반복 게재, 개인정보가 포함된 게시글 등 홈페이지의 정상적 운영을 저해하는 내용은 사전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답변이 필요한 내용은 위에 있는 [민원상담 바로가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통과공감 > 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내용보기
브라질 보다 못한 일부 한국 여성들 생각.
작성자 안티○○ 작성일 2006-04-26
조회 861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 주정부가 기차와 지하철 차량에 여성 전용 칸을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하자 여성단체들이 남녀평등 노력을 해치는 조치라며 반대하고 나섰다고 현지 언론이 2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우 주정부는 이날부터 여성을 대상으로 한 각종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모든 기차와 지하철 차량에 여성 전용칸을 설치, 운영하도록 했다.

그러자 전국 200여개의 여성단체와 비정부기구로 구성된 \''브라질 여성연대\''는 주정부의 조치가 발효되는 시점에 맞춰 집회를 갖고 \"여성 전용칸 설치는 여성의 평등과 권익 신장을 위해 쌓아온 그동안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드는 것\"이라며 즉각 철회를 주장했다.

여성연대의 로제리아 페이싱요 사무총장은 \"기차와 지하철 차량에서 남성과 여성을 나눠놓는 것은 우리 할머니 세대에 학교에서 남학생과 여학생을 갈라 반을 편성하는 것과 같다\"면서 \"범죄를 예방한다는 구실 아래 남녀평등을 해치는 이 같은 조치는 취소돼야 한다\"고 말했다.

페이싱요 사무총장은 이어 \"출퇴근 시간에 여성 전용칸이 가득 찰 경우 일반 칸에 승차한 여성은 놀림을 당하거나 성추행 대상이 되기 쉽다\"면서 여성 전용칸 설치가 오히려 범죄를 부추길 수 있다고 지적했다.

리우 주정부가 밝힌 조치에 따르면 기차는 첫번째 칸과 마지막 칸, 지하철은 앞이나 뒤에서 두번째 차량을 여성 전용칸으로 지정하도록 했다.

페이싱요 사무총장은 \"진정으로 여성의 안전을 위한다면 여성 전용칸을 설치할 것이 아니라 대중교통시설을 이용할 때 지켜야 할 예절을 교육하고, 여성이 성추행을 당했을 때 즉각 신고할 수 있는 초소라도 하나 만드는 것이 훨씬 더 나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진정한 남녀 평등은 그동안 당해왔다 주장하는 것들 때문에 새로운 역차별 계급을 양산 하는 것이 아니라..국민전체의 복지와 권익에 타당한 정책이어야 할것이다.
초소 많이 짓는다 남자나 장애인이나..어린이나 노약자가 반대 할 사람 있냐?
배워라 배워 무지한 여성단체인간들아....


이전,다음 게시물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전글 개인회생과 파산제도에 대한 무료 상담 안내
다음글 2006 봄나드리 양구곰취축제!

현재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담당자

  • 북구청
  • 052-241-7000
  • 최종업데이트 2023-02-28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