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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희한한 대한민국.
작성자 안티페미○○ 작성일 2006-04-18
조회 863
예전에 살기 좋았을때도 설치던 노동자, 학생들이..
더 살기 어려워진 지금은 침묵한다.
그들은 경제적 부와 여유를 누리는 계급이 되었고
새로 생긴 빈자들은 그들이 왜 그리 되었는지 짧은 성찰 조차 없다.
그때의 떠들던 그들은 지금..복지(腹智-배에 기름찬)한 인간들이다.





참 희한하네...있거나 힘있는 놈들의 논리....
참 무안하네 ...없거나 소외된 나 같은 놈의 논리.
참 살기 싫네....차별과 차이를 모르는 가모부장적 여성과 남성이 사는 나라
참 엎고 싶네....잘난 철밥통, 복지부동 철제 책상
참 돕고 싶네 ....전자렌지 몃천원 닭다리 만족의 군바리
참 별꼴이네...군가산점과 할당제로 꿰찬 철밥통..

참참참.....너희들이 참으로 먹는 국수가 ,,,나에겐 주식이란다.
참참참 ......참으로 참한 짱돌과 참한 話廉兵이 필요하구나......


사족 : 딜레트 키 누루지 마. 웅? 당신들을 딜레트 시키뿌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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