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여성에게도 짐을 들게 하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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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안티페미○○ | 작성일 | 2006-04-17 |
| 조회 | 8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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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대한민국에 만연하고 있는 남성 배타적인 일부 기득권여성들의 욕심이 쇠외된 여성을 위한다는 허울 좋은 구호로 부익부를 빈익빈의 심화를 조장하는 현 한국의 실정에 실망을 금치 않으며 이의 극복을 위한 한 개인의 생각과 필함과 동시에
가지고 힘있는 자의 뜨겁지 않는 가식의 심장과 이를 옹호 하는 기회주의적 잉여인간들(실질적인 공무집행을 담당하는 자,-가장, 힘있고 돈있는 자의 시녀로 전략할 가능성이 많은자들,-,)에게 \"가지지 않고 힘없는 자\"의 맨주먹으로 파헤쳐 짐을 경고하며, 시대에 맞게 길들여 졌다 생각하는 일부 급진 여성주의자들 처럼 남성들의 생각도 시대에 상황에 맞게 변하지 않고는 이 더러운, 작금의 수정, 악질, 복지를 표방하는 자본주의 국가의 시녀인 대한민국에서의 삶은, 소외될수 밖에 없음을 깨닫기 바라는 동의를 바란다.. 비열한 방법으로 생을 구하긴 보단 그들의 이마에 짱돌을 던지자.. . 기득권 일부 여성들은 이제 젠더로서의 여성이 아니라, 극복하고 비판과견제를 하여야 할 대상입니다... 여성의 그릇된 행동에 대해 인내를 하던 가부장적인 사고는 그녀들이 바라는 것 처럼 버립시다..이젠 당당히 큰소리로 비판 하며 , 썩어 빠진 일부 남성배타적인 여성단체의 눈치를 보지 맙시다. 그녀들이 정정당당하듯 나와 우리들도 정정당당 합니다 개인적으로 접근 방법이 극단적이라 얘기를 듣지만 두려워 하지 않습니다. 남편을 살해한 여성이 집행유예로 풀려나고 구청 쓰레기 청소 하다 주운 면허증 하나를 들고 있다 검찰에 고발되어 신원조회표에 기록이 되는 어떤 남성., 참을 수 없는 차별을 겪고 학력과 무지에 비웃음과 ,성폭력예비범으로 취급받는 이 현실의 상황에서 나 같은 과격실천주의자는 하나 정도는 겁없는 비도덕적인 급진여성주의자에게 필요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회적 약자로서의 유일한 방어는 공격이라는 말이 생각 나는 군요.. 물론 그녀들도 그런 방법을 수년동안 사용하여 오고 있습니다...ㅎㅎㅎ 최소한 울산 북구에서 만큼은 그런류의 인간들이 없길 바랬지만 이젠 공공연하게 떠들며 단체를 설립하며 국가 재정을 축내고 있습니다. 경고 합니다.. 일부 급진 여성운동주의자나 남성에 대한 심한 차별의 정책을 유지 하는데 안일한 탁상공론을 펼치는 어떤이들도 저의 비난과 직접적인 비판을 피하지 못할것입니다 수많은 급진 여성단체들이 무수한 자본과 결탁한 압력을 행사 할지라도 ... 전 반드시 극복 합니다.. 무서운것은 제 자신이지...비도덕적인 쓰레기들이 아닙니다. 좋은 글 있어 하나 올려봅니다. 오늘날 페미니즘은 부시 행정부의 선전 전술인 “세계화”의 중심적인 목표로서의 전통사회 해체에 “강력한 용매”가 될 수 있으며, 유럽이 신대륙을 탐사하던 시기에 “서양의 무역상들과 동행한 기독교 선교사들과 이들의 복음주의”를 상기시킨다. 자본주의와 위험한 불륜에 빠져버린 미국식 21세기 페미니즘 여성주의(페미니즘)가 자본주의와 위험한 ‘불륜’ 관계에 접어들었다는 책이 나와 주목된다. 헤스터 에이젠슈타인(Hester Eisenstein)은 자신의 저서 “위험한 불륜? 페미니즘과 범세계화”(“A Dangerous Liaison? Feminism and Corporate Globalization\", Science & Society, 2005)에서 미국의 여성주의 운동은 “제3세계에 자본주의를 판매하는 데 요긴하게 활용되고 있다”며 21세기 페미니즘이 “자본주의의 유용한 시녀”로 기능하고 있음을 적나라하게 폭로했다. 그는 기존의 페미니즘이 마르크스주의와 “불행한 결혼”을 했다가 이제는 자본주의와의 “위험한 불륜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특히 국제 페미니즘 경향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미국에서 “신제국주의의 일부로 페미니즘을 옹호”되며 페미니즘 이데올로기가 “미국의 제국주의적 기획에 복무하는 데 활용되는 것은 더욱 더 불행한 일”이라고 개탄했다. 예컨데, “이슬람 극단주의는 현재 테러와의 전쟁에서 국제적인 가상의 적이 되었기 때문에 현대 산업자본주의와 긴밀히 연관된 여성의 권리는 부시 행정부의 선전기제로 안성맞춤”이라는 점, 또 “부시 행정부가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의 풍경을 처참하게 바꿔놓으면서 천명한 목표인 현대화와 민주주의 기획에서 ‘여성해방’은 그것의 자명한 요소가 되었”고 상투적으로 “민주주의, 자유 시장, 여성해방이 연결된다.”는 점이 문제라는 것이다. 페미니즘을 두고 벌어지는 이런 현상은 “‘현대적’인 것과 여성의 권리, 유대기독교의 유산, 민주주의를 동일한 것으로 취급하는 등식이자, ‘전통적’인 것과 여성의 권리에 대한 가부장적 억압, 이슬람교의 유산, 테러리즘을 동일한 것으로 취급하는 등식”으로 잘못되었다고 평가한다. 부시 행정부가 테러를 빌미로 한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일방적 전쟁에서 “아프간 여성들을 탈레반으로부터 구출하기 위한 노력의 일부로 정당화”하고 있는 것도 좋은 예다. 그는 오늘날 페미니즘은 부시 행정부의 선전 전술인 “세계화”의 중심적인 목표로서의 전통사회 해체에 “강력한 용매”가 될 수 있으며, 유럽이 신대륙을 탐사하던 시기에 “서양의 무역상들과 동행한 기독교 선교사들과 이들의 복음주의”를 상기시킨다고 말한다. 이들은 “아프리카, 아시아, 미주 대륙 어디서든 그들이 대면한 전통 문화를 변형하는 데 일조했다.”는 것이다. 특히 에이젠슈타인은 “페미니즘이 획득한 정당성은 세계 경제의 급격한 재구조화를 은폐하고, 경제적 해방의 광채는 대다수 여성이 겪는 빈곤의 심화를 감춘다.”며 신자유주의 하에서의 여성노동의 속내를 폭로하면서 “21세기에 현신한 페미니즘이 자본주의의 유용한 시녀”였음을 강조한다. 물론 그는 “범 자본주의의 세계적 확장 기획에 포섭된 페미니즘”을 비판하지만, “경제학·정치학을 제시하는 페미니즘”에게는 대안적인 전망으로서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이 글은 사회진보연대 발행 ‘사회운동’ 4월호 ‘책속의 책’에서 도움받았다.) [한국인권뉴스] ▼ 헤스터 에이젠슈타인 교수. 그는 사회주의자, 인종차별반대론자, 여성주의자로 명성이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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