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사이드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 본 게시판은 답변이 필요없는 홈페이지를 이용하시는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과 정보를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 울산광역시 북구 홈페이지는 이용자 여러분들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본인인증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작성하시는 글의 본문이나 첨부파일에 자신 혹은 타인의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휴대폰번호, 은행계좌번호, 신용카드번호 등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포함시키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라며, 개인정보가 포함된 글은 등록이 되지 않습니다.
  • 건전한 사이버문화 정착을 위하여 인신공격, 비방, 상업적/선정적 글, 반복 게재, 개인정보가 포함된 게시글 등 홈페이지의 정상적 운영을 저해하는 내용은 사전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답변이 필요한 내용은 위에 있는 [민원상담 바로가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통과공감 > 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내용보기
‘웰빙당의 술 추태 릴레이’(“한나라당은 여전히 만취중”)
작성자 문○○ 작성일 2006-03-02
조회 789
‘술술’ 나가다 ‘술’ 로 망가져 문화일보 정치 | 2006.02.28 (화) 오후 2:44

[논평]취한 국회의원, 추한 한나라당! 열린우리당 성명 자료실 | 2006.02.27 (월) 오후 4:41

[사설] 나사 풀린 한나라당 이젠 성추행까지 조선일보 칼럼 | 2006.02.27 (월) 오후 11:02


\"세계 국민은 두 나라를 가졌다<BR>하나는 모국, 하나는 미국이다\" 오마이뉴스 정치 | 2006.02.21 (화) 오전 9:14

“전여옥 탈당 안 하면, 박근혜 ‘개똥녀’ 된다”

\"전여옥·이회창, 돼지 아닌 사람 본성 되찾길\" 오마이뉴스 정치 | 2006.02.24 (금) 오후 5:56

느닷없이 DJ 찌른 昌, 왜? 프레시안 정치 | 2006.02.24 (금) 오후 12:49 \"이회창 정계복귀\"

전여옥의 치매발언과 YS의 ` DJ 전무 `론

한나라당 사무총장이 \''기자 성추행\'' 오마이뉴스 정치 | 7분전


‘술술’ 나가다 ‘술’ 로 망가져
[문화일보 2006-02-28 14:44]

(::‘파문’ 당사자들 의정활동서도 구설수 끊이지 않아::) 2004년 김태환(경북 구미 을) 의원의 골프장 경비원 폭행사건, 2 005년 6월 곽성문(대구 중·남) 의원의 맥주병 투척 사건, 7월 박계동(서울 송파을) 의원의 맥주 투척 사건, 9월 주성영(대구 동 갑) 의원의 술자리 폭언 사건, 12월 이규택(경기 이천·여주) ·임인배(경북 김천) 의원의 국회의장실 술반입과 여비서 폭언 파문, 지난 24일 최연희 전 사무총장의 술자리 여기자 추행 사건… 한나라당 의원들의 술자리 파문이 끊이질 않고 있다. 다른 정당 들은 일제히 한나라당을 겨냥, ‘웰빙당의 술 추태 릴레이’라며 질타하고 나섰으며 저마다 “한나라당은 여전히 만취중”이라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계속되는 술자리 추태=지난해 한나라당은 유난히 술 때문에 많 은 곤욕을 치렀다.

주성영 의원은 지난해 9월 국정감사 기간에 대구의 한 술집에서 여주인에게 심한 욕설을 퍼부었다고 지목돼 호된 여론의 질타를 받았다. 이후 검찰 수사까지 벌인 결과, 당시 욕설을 해댔던 주 인공은 동석했던 검사인 것으로 밝혀졌지만, 중요한 의정활동 중 에 피감 대상 기관의 관계자들과 술판을 벌인 흠집은 가려지지 않았다. 주의원은 같은 당 박진 의원을 중심으로 결성된 폭소클럽 (폭탄주 소탕 클럽)의 회원이었으나, 그 일로 불명예를 안았다.

앞서 같은 해 6월에는 곽성문 의원의 ‘맥주병 투척사건’이 있 었다. 그는 당내 대구 출신 의원 8명, 대구 지역 상공인 6명과 함께 골프를 친 뒤 폭탄주를 돌리다 노희찬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과 말싸움을 벌였다. 그 와중에 곽 의원이 벽을 향해 맥주병들을 내던졌고, 그 파편에 맞아 피를 본 노 회장도 의자를 집어 드는 사태가 벌어졌다. 술판이 난장판으로 치달았다.

이어 7월에는 박계동 의원도 ‘맥주 투척’에 동참했다. 그는 민 주평화통일자문회의 송파구지역협의회 출범식장에서 야당 의원인 자신을 홀대했다며 이재정 수석부의장에게 폭언을 퍼부은 뒤 얼 굴에 맥주를 뿌렸다. 2004년 9월에는 김 의원이 한 골프장에서 골프를 친 뒤 술을 마시다 60대 경비원을 폭행해 물의를 빚었다.

술자리가 끝났는지 열린 문틈으로 사정을 살폈다는 이유로 욕설 과 함께 경비원의 얼굴을 때린 것. 당시 은행 지점장으로 근무하 다 명예퇴직한 상태였던 경비원은 “아무리 천한 일을 해도 지도 층 인사라고 때릴 수 있느냐”고 울분을 터뜨렸다.

지난해 12월에는 이규택 최고위원이 사학법 개정 반대를 위해 점 거농성 중인 국회의장실에서 소주를 마신 일로 빈축을 샀다. 이 최고위원은 이번 여기자 성추행 현장에도 동석했던 것으로 확인 돼 한나라당의 ‘추문사’의 증인으로 다시 이름을 올리게 됐다.

◈끊이지 않는 구설수=이런 사건의 중심에 서 있던 당사자들은 의정활동에 있어서도 구설수를 몰고 다니기도 했다. 주 의원은 2 004년 열린우리당 이철우 의원에 대해 ‘간첩’ 발언을 했다가 서로 윤리위에 제소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그외에도 “386은 베짱이”, “NGO는 기생층(충)” 등 독설 섞인 비유로 논란을 일 으켰다. 특히 주, 곽, 김 세명의 의원은 한때 박근혜 대표의 ‘술 자리 지킴이’ 역할을 자임했었다. 이른바 술자리에서 박 대표의 술을 대신 마셔주는 대표적인 ‘흑기사’들이다. 이 때문에 박 대표는 더욱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연말 사학법 개 정을 둘러싼 여야 공방의 와중에서 누구보다 앞장 서서 몸으로, 말로 박 대표의 강경 드라이브를 뒷받침했다. 하지만 이번 성추행 사건이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 박 대표에게 부담으로 작용하고 , 잊고 싶은 자신들의 과거사까지 다시 회자되는 상황이어서 이 들의 심경은 곤혹스럽고 착잡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이와 관련, 당내에서는 대국민 사과 및 자정선언과 함께 근본적 으로 술자리 잡음을 없애는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 다.

오승훈기자 oshun@munhwa.com


[논평]취한 국회의원, 추한 한나라당!
[열린우리당 2006-02-27 16:41]

한나라당의 추태 릴레이가 절정이다.
술자리 추태와 성추행, 그리고 특권병이
한마디로 ‘추태 3관왕’ 감이다.

한나라당은 우선 술부터 깨야 한다.
김태환 의원의 골프장 술자리 폭행,
곽성문 의원의 대구 상공인 맥주병 투척,
주성영 의원의 술자리 폭언사건,
박계동 의원의 맥주 투척과 국회의장실 술 파티도 생생하다.
반성과 개선이 없는 한나라당은 여전히 만취중이다.

비뚤어진 성 의식 또한 심각하다.
이경재 의원의 동료의원에 대한 성적 모욕 발언,
정두언 의원의 여기자 성추행 사건,
임인배 의원의 국회의장실 여비서에 대한 욕설과 폭언,
그리고 주성영 의원의 여사장에 대한 막말 사건 등은
최연희 의원 성추행 사건의 예고편에 불과했다.

특권병은 치유 불가 상태이다.
전여옥 의원의 대졸자 발언,
김태환 의원의 경비원에 대한 취중 폭행,
최연희 의원의 ‘음식점 여주인 인줄 알았다’는 기가 찬 변명을 비롯한
모든 술자리 난동의 근저에는
뿌리 깊은 특권의식과 선민의식이 깔려있다.

최연희 의원 성추행 사건은 용서받지 못할 범죄행위다.
더구나 동해에 있는 자신의 국회의원 사무실에
버젓이 ‘성폭력상담소’ 간판을 걸어놓은 최 의원의 성추행 범죄는
그 위선과 이중성에 비추어 가중처벌 받아 마땅하다.

전여옥 의원 막말 파문의 충격도 여전한데
언제까지 취한 국회의원, 추한 한나라당의 모습을 보아야 하는가?
전여옥 의원에게는 여론을 보고 들으라는 의미에서 ‘전자 마우스’를,
최연희 의원에게는 말할 것도 없이 ‘전자팔찌’를,
평지풍파를 일으키는 인물들을 재활용하는 박근혜 대표에게는
기억력 보완을 위한 ‘전자수첩’이라도 보내야 할 판이다.

2006년 2월 27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유 은 혜
이전,다음 게시물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전글 주차위반
다음글 [답변]도시계획관련 자료 수정 게시 요망

현재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담당자

  • 북구청
  • 052-241-7000
  • 최종업데이트 2023-02-28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