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해갈 수 없는 노후! 어떻게 할 것인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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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 | 작성일 | 2006-02-24 |
| 조회 | 7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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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살아가면서 수 많은 어려움에 부딫히고 또 그 역경을 이겨나가며 살아간다.
그러나 그러한 어려움을 이겨나가는 것도 젊고 건강할 때의 이야기지 늙어 힘이 없거나, 사고로 장애가 되었을땐 어려움을 헤쳐 나가기란 여간 힘든게 아니다. 이러한 사회적 어려움을 개인에게 알아서 하라는 건 복지사회가 아니다. 통계에 의하면 직장인들의 20%가 노후를 준비한다고 한다. 그나마 직장인들은 국민연금이라도 들어가니 조금 낫다고 한다. 그러나 자영업자나 지역가입자들은 아직도 국민연금을 불신하여 회피하고 있다. 당장 먹고 살기 힘들다고, 아이들 교육비도 만만치 않아서.... 등등 이유로 국민연금 납부를 꺼리고 있다. 하지만 사고는 예고가 없고, 늙어 가는건 피할 방법이 없다. 나중에 누가 나를 부양해 줄것인가? 자식! \"자식들이 나중에 부양해 주겠지\"하는 환상은 금물이다. \"부모님요? 나 살기도 빠듯해요\"라는 대답은 우리 주위에서 흔히 듣는다. 스스로 준비해서 스스로 부양하는 수 밖에 없는 세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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