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펌)“한나라당은 갈 데까지 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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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문○○ | 작성일 | 2006-02-15 |
| 조회 | 8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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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한나라당은 갈 데까지 갔다”
아시아투데이 차완용 기자 chawy@asiatoday.co.kr “부패사학과 부패 한나라당의 ‘저질 쇼’로 한나라당은 갈 데까지 갔다” 한나라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가 14일 국회에서 가진 전교조 교육실태 고발대회에서 일부 과격 발언이 나와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열린우리당이 한나라당의 ‘저질 쇼’라며 맹공을 퍼붓기 시작했다. 열린우리당 서영교 부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죽으나 사나 색깔론 밖에 모르는 한나라당이 부패한 사립을 보호하기 위해 전교조를 헐뜯는 ‘저질 쇼를 열었다”며 “정치공세도 수준 이하”라고 맹비난 했다. 특히 서 부대변인은 행사에 참여한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와 이재오 원내대표 등 지도부에 대해서도 “위선의 미소를 짓는 박 대표와 이 원내대표 등은 책임을 져야한다”고 성토했다. 한편 이번에 논란이 되고 있는 전교조 교육실태 고발대회의 과격 발언에 대해 여의도 연구소 관계자는 “발제자의 발표나 원고를 전혀 건드리지 않았다”면서 “한나라당이나 여의도연구소 입장과는 별개”라고 해명했다. 다음은 논란이 되고 있는 전교조 교육실태 고발대회의 과격발언. ◇전남 삼호서중 정재학 교사 “이해찬 국무총리는 노(老)교사들을 퇴출하는 패륜을 자행했다” “김대중,노무현과 더불어 국외추방을 시켜야 할 것” “전교조가 부르짖는 참교육은 공산주의 참세상을 위해 하는 교육이다” “그들은 선생님이기 전에 민족해방계열의 급진좌파들이고, 교사라는 가면을 쓰고 있다” ◇학부모 조진형씨 “전교조는 조폭과 비슷하다” “조폭과 확실히 다른 점은 모든 행위가 합법적이고 공익적이다” ◇배명고 조형래 교장 “전교조 교사들은 학생들에게 ‘너희들 이렇게 X통학교에 다니냐. 나 같으면 자퇴한다’고 서슴없이 말한다” ◇전남 삼호서중 정재학 교사 “전교조가 부르짖는 참교육은 공산주의 참세상을 위해 하는 교육이다” “그들은 선생님이기 전에 민족해방계열의 급진좌파들이고,교사라는 가면을 쓰고 있다” 입력 : 2006년 02월 15일 15:01:40 / 수정 : 2006년 02월 15일 15:34: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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