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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과 이브는 ‘흑인’이었다\"
작성자 이○○ 작성일 2006-02-07
조회 777
[보도자료〕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 2006(AH60)년 1월 19일






\"아담과 이브는 ‘흑인’이었다\"







기독교력 신년을 눈앞에 두고 라엘(RAEL)은 아담과 이브의 진정한 기원을 밝혔다.

2005년 12월 18일 아프리카 대륙 각성세미나를 주재하기 위해 콩고의 브라자빌에 도착한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정신적 지도자 라엘은 \"아담과 이브가 흑인이었다\"는 사실을 발표하며 인류의 기원에 관한 새로운 사실을 밝혔다.

다음은 이 역사적인 날 있었던 라엘의 발언을 요약한 것이다:

\"콩고는 대통령이 나를 공식적으로 초대한 최초의 나라로 영원히 남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콩고는 엘로힘(ELOHIM)의 가슴 속에 특별한 나라로 자리잡고 있다. 그 뿐 아니라 아프리카 대륙 또한 엘로힘의 가슴 속에 특별한 곳으로 자리잡고 있다. 왜일까? 한 가지 이유는 아담과 이브가 흑인이었다는 사실이다! 나는 올해 이렇게 콩고를 방문하기 전까지 이 사실을 밝히지 못했다. 그러나 이제 이것을 밝히는 이유 중 하나는 아시아와 아프리카, 즉 비백인계 나라들에서 우리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성공을 거두고 있기 때문이다.

왜 이러한 나라들에서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그토록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가? 왜냐하면 우리 인류가 창조자들의 모습대로 창조되었다는 메시지가 처음으로 주어졌기 때문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카톨릭 교회는 흑인에게는 영혼이 없으며 신은 백인이라고 말했다. 오늘날 카톨릭은 이런 오류를 사람들이 잊어버리도록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우리는 그것을 상기해야만 한다.

엘로힘의 행성에는 일곱 인종이 있으며, 그들은 지구에 일곱 인종을 창조했다. 그러므로 지구의 모든 인종들은 하늘을 바라보며 그들의 창조자들의 모습을 느낄 수 있다. 엘로힘의 메시지는 모든 인종들에게 존엄성과 아름다움, 위엄을 되찾게 해 주었다. 이제 내가 오늘 밝힐 수 있는 것은 최초의 남자와 여자는 일곱 인종과는 무관하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그들은 흑인이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그들이 다른 사람들보다 우월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여러분이 이런 사실을 아는 것은 좋은 일이다. 노예제도, 고문, 대량학살로 점철된 아프리카의 고통스런 역사 속에서 아프리카인들은 최악의 상황을 겪었다. 엘로힘의 메시지는 아프리카인들의 희망이다\".

1973년 12월 13일 라엘에게 전해진 메시지에서 지구상의 생명체의 창조자들인 엘로힘은 국가 수반들과 언론 앞에서 공식적으로 그들을 맞이할 대사관을 예루살렘 인근에 건설해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라엘은 다음과 같이 덧붙여 말했다. \"아프리카는 예루살렘에서 멀지 않다. 만약 이스라엘이 무관심으로 일관한다면 엘로힘은 콩고로 귀환하는 것을 행복하게 여길 것이며, 콩고의 이 카탕가 자역이 그렇게 되지 못할 이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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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1년 12월에 라엘은 콩고공화국의 데니스 사소 응게소 대통령의 초청으로 콩고를 공식 방문했었다.

*라엘이 밝힌 내용의 전문은 웹사이트( http://rael.over-blog.com), 또 라엘의 아프리카 방문에 대한 더 많은 사실은 http://www.raelafrica.org/를 각각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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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이 인류의 창조자 “엘로힘”으로부터 받은 모든 메시지는 \"우주인의 메시지\" 등으로 출판되어 있으며 또한 http://www.rael.org 에서 e-Book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음.



@엘로힘(ELOHIM) : 기독교 성경에는 하느님으로 번역돼 있으나 원래 의미는 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복수형으로 먼 옛날 외계에서 지구를 방문해 모든 생명체들을 실험실에서 과학적으로 창조한 우주인들을 가리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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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 보도 및 문의는 한국 라엘리안 무브먼트의 홍보 담당 안문숙(016-370-8755/ krmpr@rael.org)에게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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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자료-라엘리안의 AH연도 설명 :
국제 라엘리안 무브먼트(www.rael.org)의 창설자이자 그 정신적 지도자인 라엘(RAEL)은 기독교력이나 이슬람력, 불교력 등이 아닌 종교와 종파를 초월한 새로운 ‘AH’연도 사용을 유엔(UN)에 제안했다.
AH(=After Hiroshima)연도는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첫 번째 원자폭탄이 떨어진 날을 잊지 않기 위한 것으로 오늘날 특히 유일신 종교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전쟁, 테러에서 벗어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세계인의 염원을 담고 있다.
AH연도는 또한 원자에너지의 발견에 따라 이 엄청난 힘이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파괴할 수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인류가 과학을 이해할 수 있는 아포칼립스 시대(Apocalypse : 진실이 밝혀지는 계시의 시대)로 들어섰음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http://www.icacci.org 참조)

http://www.rael.org/press/korean
http://www.maitrey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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