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따 싫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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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울산○○ | 작성일 | 2005-11-30 |
| 조회 | 9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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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울산시민이지만 북구 \"울산대책위\"는 어처구니없네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북구의 행태가 마치 부안의 모습으로 오버랩이 되는군요. 지자체의 왕따가 따로있나요? 환경을 앞세워 이기주의로 가득찬 \"북구대책위 \'' 무엇을위한 헌법소원인지 이해가 안됩니다. 구청장업무정지는 같은 맥락에서 봐야됩니다. 혼자만 똑똑한척 하지만 사실은 모두가 어울리기 싫어하는 왕따인거죠. 북구민 여러분! 방폐장이 들어오던 한수원본사가 경주에 들어오던 직간접으로 울산도 좋은 영향을 미칠거라 기대가 되는군요. 물론 방폐장은 염려하시는 이상으로 안전한 시설입니다. 자꾸만 나대면 그나마 울산으로 향하던 발걸음조차 경주로 빼앗길 것입니다. 울산이 월성원자력직원들의 주생활권역이란 사실을 잊으셨나요? 더이상 왕따되지 맙시다! 누가 주민대책위를 만들었나요! 몇몇이서 만든 사설단체에 울산북구민은 인심만 잃습니다. 주민의 뜻을 바로전달할 \"참뜻위원회\"를 만듭시다. 더이상의 왕따는 안됩니다. 주민이 모르는 대책위가 주민의 뜻을 호도해선 안되기때문입니다. 자연스럽게 유입될 한수원직원들을 경주로 못가도록 하려면 부처의 마음으로 기다립시다. 아미타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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