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탈한 출근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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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 | 작성일 | 2005-11-25 |
| 조회 | 9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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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구청장님의 직무정지로 다소 어수선한 분위기라 생각합니다. 저는 동구에서 경주쪽으로 매일 출근하는 회사원입니다. 그런데 천곡사거리에 오면 하루의 시작의 기분을 망칠때가 자주 있습니다. 호계자동차학원이 있고 SK주유소가 있는 그지점에서 신호대기를 하고 있으면 그 옆으로 갓길쪽으로 차가 씽씽 잘도 지나갑니다.. 처음에는 호계쪽으로 우회전하는 차량인줄 알았습니다.. 실지로 우회전하는 차량은 한두대 뿐이고..거의다.신호대기중인 차 앞으로 끼어들기를 하는 차량들 입니다. 운전자들의 의식이 바뀌어야겠지만 매일 일어나는 일이라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천곡사거리에 경찰관을 고정배치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게 여의치 않는다면 호계쪽으로 우회전 하는 길과 직진하는 길사이 차선에다가 막대를 10미터 정도 설치해주시면 끼어들기가 없어질런지.. 아무리 비양심적인 운전자라도 막대를 밟고 지나가지는 않겠지요.. 하루 빨리 시정되길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십시오.. 2005.11.25 바르게 살기를 희망하는 시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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