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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구청장이 징역을 살아야 할만큼 큰죄를 저지른 죄인인가요?
작성자 나도 북○○ 작성일 2005-11-25
조회 239
저도 북구민입니다. 또한 말단공무원의 가족이기도 하구요.
물론 시민의 공감을 얻지못한 파업의 옳고 그름을 논하자는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저는 의문스럽습니다.
파업을 주동한 주동자도 아닌 사람들들에게까지 하루 결근에 파면 해임에 정직이라는것이...
그들도 모두 가족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또그날 파업으로인해 사회가 큰 혼란에 빠지고 엄청난 경제적 손실이 있었던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보다 훨씬 더한 일들이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의 입장도 이해하려고 노력하기에 도를 지나치지만 않는다면 용납하고 이해 하려고 노력하는것 아닌가요.

제기억으로는 그날도 평시와 다름없이 민원실에는 직원들이 업무를 보았고 큰혼란도 없었던것 같습니다. 필수인원은 제외하고 파업을 하기로 했다고 하더군요.

그런 그들에게 하루 결근했다고 직장을 빼앗아버리라는 명령을 한 행정자치부장관이 상식적인가요,, 아니면 그들의 관리를 주민들로 부터 위임받은 단체장으로서 잘못의 경하고 중함을 따져 그에 합당한 벌을 내리겠다는북구청장이 상식적인 사람인가요. 저는 그것 한가지만 물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법원이 이런 잣대로만 판결을 내린다면 대한민국의 절반 이상의 국민은 감옥에 가있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정치적으로 현구청장과 대립관계에 있는분 인지는 모르겠으나 상대를 이해하려는 마음없이 내뱃는 독단적인 말 한마디가 때론 힘없는 사람들의 가슴을 조리게 하기도하고 못을 박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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