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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최화목씨 보세요
작성자 이○○ 작성일 2005-11-19
조회 313
지금 이 계시판은 주민등록 번호는 물론이고 실명이 않이면 글을 올릴수가 없습니다그런데, 성명난에는 중산동이니 *** 이니 하는것도 이해 않가는 일일 뿐더러, 최화목씨 처럼 말하는 사람도 기가막히는 일입니다.
황덕선씨는 음식물 쓰레기장 남쪽 바로 밑에 거주하는 주민으로, 가장 냄새의 고통을 심하게 격고 있는 사람이며 그가 제일 답답하여 동문서주 하는데, 최화목씨 처럼 아침 저녁으로 자전거 타고 다니며, 코를 버름 거려도 아무렇지 않은데 괜히 트집이네, 하려면 순서대로 지킴이를 세우고 담당자 한테 알리고 등등 이러한 말씀이네.

최화목씨 여기에 관심이 있음 당신이야 말로 황덕씨를 비롯하여 주민들을 찾아가서 사실여부를 확인하고 글을올려도 늦지 않으텐데 그렇게 성급하게 하는 이유가 뭐요.

참 세상 무섭습니다.

엄연히 확실하게 악취가 심하게 나서 담당자가 불려와서 시인을 하고 ** 일 까지 시정 하겠다고 약속 했고 그후 에도 약속은 지켜지지않고 감정의 골은 깊어 지고 있는데, 모 신문사에서는 성공사례라고 치켜세우고 외지 에서는 견학을 온다, 정책 입안자나, 관련자는 변소에 앉아 웃고,지나가다 격은 것 처럼 편들고,,,,이 얼마나 무서운 세상인가 옆에 누가 죽는다 해도 콧방귀도 안낀다.

이게 오늘날 우리가 사는 모습 않인가 싶어 씁쓸하다.

최화목씨 내일 이라도 당장 황덕선씨 집을 방문해여 사실을 실체를 있는 그대로 바로 보고 바로 알아서 바로 알리세요.

처음 음식물 쓰레기장 세울때 얼마나 반대를 했습니까.

초등학교가 휴교를 하고, 여러 사람 잡아 가두고, 벌금물리고 하면서 시종일관 냄새 않난다. 냄새 않난다.냄새나면 문닫겠다고 호언 장담 했다. 그런데 이제 냄새 난다 약속 않지킨다 뭉갠다??? .*** 어때서........*** 은 무슨 바람이 불어서***A 나인이 고장나서

우리는 역사를 통해 민의의 무서움을 수없이 겪었건만 자기 만은 않이라고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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