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화목님 어처구니가 없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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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황○○ | 작성일 | 2005-11-18 |
| 조회 | 10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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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목님 글 잘 읽었습니다. 저는 음식물 자원화 시설 주변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저는 최화목님의 글을 읽고 화나는 마음 진정시키며 떨리는 손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최화목님의 글을 읽고 있자니 마치 냄새가 않나는 것을 냄새가 난다고 억지를 쓰는 것처럼 표현을 하셨는데 내일 당장 구청 환경 미화과에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니 구청 환경 미화과 에서도 냄새가 심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개선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는 마당에 이게 무슨 터무니없는 말입니까? 아주 많이 화가나고 더 심한 말도 쓰고싶은데 참고 있다는 것을 명심 하시고 앞으로는 경솔한 행동 주위 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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