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다들 정신차리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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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중산○○ | 작성일 | 2005-10-31 |
| 조회 | 8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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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는 이미 끝났습니다.
이제 제발 중산동을 그만 건드리십시요 어느 후보도 어느 당도 더이상 중산동을 겨냥 마세요 중산동 때문에 손해봤다는 후보측은 말도 안되구요 물론 후보가 그런 말씀하실 리 없으리라 그 인격을 믿겠습니다. 잘나면 내탓이요 못나면 남의 탓하기 좋아하는 세간의 떠도는 바람소리라 믿고싶습니다. 또한 당선측에서도 중산동 더이상 자극마십시요 음식물 처리장으로 시끄럽던 지난해가 다시 돌아봐집니다. 그때 뭐하셨는지 묻고 싶습니다. 다된 밥에 재뿌리기, 다된 밥에 코빠뜨리기가 취미인지요? 선거앞두고 왜 또 음식물 처리장 문제를 건드리셨을까요? 그 어려운 상황에서는 어느 당도 도움의 손길이 되어주지 못했던 지난해였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다 지어서 가동중인 음식물 처리장을 어쩌라구요? 지켜보기만 한다구요? 우리가 뽑은 대표라면 당을 떠나 때로는 같이 가고 때로는 견제의 역할을 해야되지않을까요? 때리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가 더 밉다고 누가 시어머니이고 누가 시누였는지 지난 해를 곰곰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내년이면 또 한차례 중산동은 도마에 오를것입니다. 그렇다해도 그 때는 또 어쩔 수 없겠지만 이미 지난 되돌릴 수 없는 일을 되씹지나 마십시요 배심원제가 어쨌다느니... 더이상 우려먹지마시고 그때 일어나는 문제만 짚어주면 됩니다. 지난 일을 자꾸 건드리면 중산동을 두번 죽이는 것입니다. 이제 더이상 중산동은 과거에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중산동 주민들을 생각한다면 다시 한번 생각하고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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