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리랑 익스프레스를 고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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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 | 작성일 | 2005-10-26 |
| 조회 | 8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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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일전에 북구민이 된 가정주부입니다
결혼 10년만에 내 집을 갖게 되어 설레이는맘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고민끝에 아리랑 익스프레스(또는 현대)라는 이삿짐 센터와 전화로 계약을 하고 포장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집 정리를 거의 끝나갈 무렵에 싱크대한칸에 들어있던 물건이 몽땅 없어진걸 알고 전화를 했더니 부엌정리를 하셨던 아주머니가 전화를 해서는 짜증스럽게 나중에 집으로 드른다고 하고는 사장님과 같이 오셨는데 이 사람들 정말 짜증나더라구요 자기들은 절대로 실수를 하지않고 절 보고 실수로 버렸다는군요 그래서 저도 세상에 칼이랑 과도 국자 포크.스푼 ,도마등이 들어있는 비밀 봉지를 확인도 않고 버릴 사람이 어디에 있냐고 했더니 쓰레기 집하장으로 가서 확인하자며 가더라구요 물론 찾을리 만무하죠 나중에는 3만원을 줄테니 이야기 끝내자는데..... 이사해 보신 주부님들이라면 다들 제 마음 이해하실거예요 새 집 가서 쓸거라고 포장도 뜯지 않은 포크랑,스푼,10년의 손데가 묻어있는 내 살림들...돈으로 환산하실수 있겠어요? 그런데 더 울화통이 치미는건 이 사람들 말이예요 돈 50만원이 무슨 돈이냐며,자기에게는 돈이 아니랍니다 돈 50만원에 무슨 서비스를 받을거냐고 되려 저에게 고함을 치더라고요 그 돈 변상 받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소비자 알기를 자기 발가락의 때만큼도 여기지않는 이런 사람들은 꼭 댓가를 치러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같은 억울한 피해자가 다시는 없기를 바라는 의미로 이 글을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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