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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장님께
작성자 한○○ 작성일 2005-10-16
조회 1066

안녕하세요.
저는 염포동 주민 한송철 입니다.
민주 노동당 당적을둔 북구 구청장 이신 이상범씨께 한 말씀드리 겠습니다.
구청장이라는 관복을 입기전에 시의원 출마떄와 구청장 출마시에 주민을 찾아 다니며
고개숙여 한표 부탁하던 사람이 구청장이 되어 많이 변해서 어이가 없군요
화장실 갈때와 올떄가 다르다 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2005년 10월 14일 금요일 12시 40분-12시 50분 사이 북구청 남문(예술회관) 쪽에서 일어난일 생각하죠 (분명하게 짚고 넘어갑시다)
높은 자리에 계신 분에게 제가 하찮게 보였는지 몰라도 주민을 위한 구청장이며
그렇게 하지않겠지요. 처음부터 끝까지 사래기 밥먹은 사람처럼 반말을 일관하는 태도는 구청장님의 인격및 학식 자격이 의심스럽습니다.
반말을 삼가하라는 제말을 무시해버리고 끝까지 (*) 당신이라는 말과 이사람 저사람 (*) 하며 상대를 무시하는 태도는 청장으로 서의 자질문제 아닙니까?
과연 민주노동당의 이상범 구청장 위상이 이정도라면 어느 누구(공무원 및 지역주민)가 구청장의 언행을 믿어주며 따르겠습니까?
(*)저에게 반말하며 무시한 이유 분명히 밝혀주시고 또한 주민이 있기에 구청이 있고 또한 높은자리가 있지 않겠습니까.
천상천하 유아독존 이라 했던가요.
(*) 그리고 마지막으로 2005년 10월 14일 문의한 내용 기억하시지요?
감싸안지 말고 조금도 거짓없이 조속한 시간내에 밝혀 서면 답주시기 바랍니다.
(*) 기억 없다면 연락주세요 019-532-1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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