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30일 우리쌀지키기 일만인축제에 초대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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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장○○ | 작성일 | 2005-09-27 |
| 조회 | 7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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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북구 가족여러분, 한가위는 잘 보내셨는지요?
이제 선선한 가을입니다. 하지만 농민의 한숨소리는 깊어만 가는 계절입니다. 소비자가 농민과 함께 우리밀살리기,우리쌀지키기에 나서야 할때입니다. 축제 - 소비자 대회 참가로 우리쌀을 지켜냅시다!! □ 10월 30일은 여의도에 오세요^**^ \" 많이 모이는 것이 힘이다 \" - 참가문의 : 울산북부생활협동조합 - 287-3633 , 장금화 - 010-4858-5946 - 출발시간 : 10월 30일 일요일 오전 6시 30분, 출발장소 : 추후공지 □10월 30일 소비자 1만인 대회 : 여의도 공원 -10시 30분 : 여의도 집결 -10시 50분 ~ 11시 10분 : 소비자걷기대회 선포식 -11시10분 ~ 1시 10분 : 소비자걷기대회 (우리쌀, 우리밀에 대한 중요성 미션) -1시 10분 ~ 2시 30분 : 점심. 계란 꾸러미, 탈곡기등 체험 행사 -2시 30분 ~ 3시 00분 : 우리쌀지키기, 우리밀살리기 소비자 선언 및 기념식 -3시 00분 ~ 4시 30분 : 공연 (이은미, 아름나라, 우리나라, 정호승, 상상놀이단) -4시 40분 : 청소 및 해산 -면 티, 밥, 우리밀빵, 떡, 생수등을 제공합니다. -참가비는 좌석당 5,000원입니다. -참가 중고등학생에게는 자원봉사증이 발급됩니다. □쌀 의무수입물량이 2014년까지 8%로 확대하고, 의무수입물량의 최대 30% 까지 시중판매를 허용한다고 합니다. 현재 우리의 식량자급율은 25.6%, 그나마 쌀을 제외한 품목의 자급율은 2.6% 수준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식량자급은 특정 사회집단의 이해와 연관된 문제가 아니라 국민 모두의 사활이 걸려 있는 국가적 과제입니다. 농업과 쌀의 위기를 소비자의 시각과, 소비자의 감성, 소비자의 목소리로 알려나감으로써, 92%의 소비자가 8%의 농민을 지키고, 소비자 스스로 우리농업지킴이가 되도록 다짐합시다. 자! 이제 농민과 더불어 이 땅의 식량 문제를 나의 문제로 여기고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만천하에 알리기 위해 우리 10월 30일 여의도에서 모여 축제의 한마당을 펼쳐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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