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북구를 떠나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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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성○○ | 작성일 | 2005-09-18 |
| 조회 | 9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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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자 적어 볼려고 합니다
연암동에서 꽃가게를 하고 있습니다. 한 6년정도 되었나요. 그런데도 미련하게 공사를 할때마다 나를 한심하게 하드니 결굴 올해도 최악의 침수로 인해 엄청난 피해를 주었습니다. 한숨이 나더니 원망으로 변했고요...그래도 언젠가는 내집일 처럼 하겠지.. 주민을 위한 행정이 이루어지겠지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해마다 일어나는 손해만 바보고 있을수가 없어 별짓을 다해 보았고 손해만 엄청보고 이제 다른 자리를 알아 보고 있습니다 그게 그렇게 만만치만은 않군요 지나간 일이지만 한 3-4년정도 되었나요 도로공사에서 7번국도 확장으로 인해 도로 지반을 올려서 물이 삐ㅏ지 지 않게 하드니 ... 그리고 정자방향의 도로공사로 인해 빗물이 한꺼번에 밀려내려와 물이 갈데가 없어져 버렸고 ... 작년인가 시에서 공사를 한다고 연암동 침수지역에 물빠짐공사를 한다고 하더니 만 작년에도 적은비에 침수되어 물이 가게에 들어와서 고생햇습니다 배관 하나 묻어서 과연 물이 빠질까 의심했지만 기우였고 올해에는 한국토지 공사에서(진장유통단지) 인도 방향전체를 콘크리트 제방을 막아서 이제는 많은 비에 속수무책이 되어버렸습닏. (병영방향의 인도 방향으로 물이 넘어갔지만 병영으로 갈수가 없고 ) 이제는 약 200mm정도의 비만 오게 되면 침수가 될것은 뻔하고 대책은 없음을 확신합니다. . 이제 다른대책이 없겠죠 고생스런 이사만 기다리고 있네요........ 지역을 주민을 위한 행정이 언제 이루어질까요?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우리들은 당신들만을 바라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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