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펌)초등학굘 다시 다녀야 할것 같은 고은 광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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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안티 ○○ | 작성일 | 2005-08-22 |
| 조회 | 8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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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신님의 글과 5단이론가님이 올려주신 고은광순씨 대담관련 프로를 보았습니다. 느낀점이 있어 몇자 적습니다. 고은광순씨의 논리에 무리한 점은 없었다고 생각됩니다. 충분히 발언이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문제있는 남자란 동물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에 대한 그녀의 대안이 역시 대국민(=남자)에 대한 ‘도덕적인 훈육’과 ‘교시’로 끝나는 것을 보면서 제도에서 원인을 찾았던 그녀의 탐구정신이 과연 계속 이어질지 한편으로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풀어서 말씀드리면 제도를 바꾸면 못된 남자란 것들이 과연 전부 올바르고 여자를 위할 줄 아는 훌륭한 남자들로 탈바꿈할 것인가?라는 의문에 대한 대안으로 고은광순씨가 이야기한 것은 결국 부탁이더군요. 앞으로 남자들은 여자들에게 잘하라는 부탁. 누가 상호존중이란 것도 몰라서 호주제찬반이 그렇게 불붙었나? 거 참. 제도만 바꾸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고 믿었다면 그런 부탁은 왜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잘난 여성분께서 말입니다. 남아선호사상-가부장적 가족질서-잘못된 성씨에 대한 인식-왜곡된 전통사상에 대한 기득적 도착증세 등등 이 모든 것을 까부셨다고 칩시다. 우리 앞에 펼쳐질 세상은 누구나 쉽게 예측할 수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조화롭게 행복하게 잘 사는 세상...ㅎㅎ 그런데 대한민국 이혼률 급증의 원인을 이제 한국여자들이 옛날처럼 당하고 살지를 않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고은광순씨를 보면서 ‘그게 바로 니 한계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실 그 전까지는 고은광순씨의 발언에 대해 공감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못된 남자놈들이 많거든요. 그런데 이혼률 급증의 원인을 간단하게 못된 남자놈들때문이라고 딱 잘라 말하는 고은광순을 보면서 절망감이 느껴지더군요. 거기서부터는 더 이상 대화가 안될 게 뻔하니까. 이혼사유는 수없이 많을 텐데 어떻게 그걸 전부 남자놈들이 못되서라고 한 마디로 정의를 내릴 수 있을까? 여기서부터 고은광순의 발악적인 도착증세는 시작된다고 봐야 할 겁니다. 현실을 바라보는 그녀의 인식에 착시가 생기기 시작하는 지점이 바로 여기입니다. 풀과 비슷합니다. 여자가 문제인 것은 이제 별로 대수롭지 않은 문제로 치부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모든 원인이 남자 쪽에 있다고 보기 시작하는 지점입니다. 조화, 평화, 상호존중, 사랑, 수평적인 관계, 평등한 남녀문화 내내내...다 좋습니다. 그래서 아마 갈 데까지 간 미국의 페미년들은 아예 초등학교때부터 남자와 여자를 똑같이 만들려는 수작까지 벌이고 있는 것이겠지요. 지 돈이 아니라 국가세금으로. 저는 여자란 것들의 폭력성, 이기성, 민족주의성, 배타성, 성욕이 남자 못지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부시의 뒤치다꺼리를 하고 있는 콘돌리자 라이스를 보면 전쟁광 부시를 보필하는 수준이 예사수준이 아닙니다. 이라크에서 수많은 여자들이 아들과 남편을 잃고 절규를 하는데도 부시의 명령에 따라 주로 미국에서 못사는 사람들로 구성된 합중국 군대를 이라크에 보내 독재자를 몰아내야 한다고 누구보다 소리높여 외쳐서 국무장관자리까지 차지한 가시나입니다. 그 가시나는 여자라고 해서 이라크에서 죽어가고 있는 수많은 이라크 남성과 여성 그리고 미국군인들에 대해 눈물을 흘리는 가시나가 아닙니다. 거기에 묻혀있는 노다지를 차지하기 위해 피에 굶주린 미국 네오콘들과 철저하게 보폭을 맞추고 있습니다. 고은광순을 비롯해서 한국의 어설픈 페미년들은 말끝마다 남자의 폭력성과 올바르지 못함을 비판하면서 여자와 남자의 조화로운 관계를 말하는데 그건 이미 중고등학교 도덕시간에 다 배운 내용들입니다. 성인들이 정신적인 수양을 하는가 마는가는 자기 스스로 선택할 문제들입니다. 누가 누구에게 너 똑바로 살아라 혹은 여자에게 잘해야 하는 것이란다.. 따위의 말은 부모의 집안교육이나 어린시절의 공교육으로 해결이 안 되면 어쩔 수 없는 일들입니다. 그리고 그따위가 앞으로의 행복한 가족생활에 대한 대안이라면 차라리 호주제를 유지하는게 나았습니다. 왜냐하면 호주제가 없어지고 성씨관념, 조상관념이 약해지고 남자들의 가족에 대한 책임감이 약화되어가기 시작하면 호주제가 있든 없든 가부장적인 가족문화가 있든 없든 여자들의 삶이 달라질 것은 별로 없으니까. 누누이 이야기했듯이 못된 남자를 만나면 호주제가 있든 없든 힘든 것이고 좋은 남자를 만나면 호주제의 장점만이 여자를 보호합니다. 결국 결론이 고은광순의 분석대로 남자들의 인성문제라면 이것은 지속적인 사회교육, 집안교육, 종교교육, 철학교육으로 풀어야 할 문제이지 호주제라는 가족제도폐지로 풀 것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호주제가 잘못된 남녀불평등문화를 낳는 원인제공자임과 동시에 남자로 하여금 책임감을 갖도록 유도하는 시스템이었다는 것을 눈치챘다면 정상적인 남자와 결혼하는 여자에게는 호주제라는 가족제도가 더없이 훌륭한 제도로 기능할 수도 있음을 의도적으로 말하지 않은 고은광순. 북구에서 미혼모의 아들로 태어나는 사생아의 비율과 무책임한 남자놈들로 인해 특히 동거만 하고 결혼은 안하는 그 못된 남자놈들 때문에 미혼모와 자식들의 삶이 어떻게 파괴되고 있는지는 말을 하지 않는 고은광순. 대안은 남자들이 알아서 정신차리라고 말하는게 전부인 고은광순. 고작 성인남자들에게 도덕교육을 시키고 여자를 존중하도록 교육해야한단고 말하는게 전부인 고은광순. 앞으로 대한민국에 불어 닥칠 혼란은 불을 보듯 뻔합니다. 성씨를 앞으로 선택적인 옵션처럼 해놓으면 누가 자기성씨에 애착을 갖고 소중히 하는 마음을 갖겠습니까? 지금은 신분제사회도 아니고 국가가 국민을 잘 통제하고 관리할 필요성에서 지속적으로 개개인에게 성씨를 유지하도록 강요하겠지만 머지않아서 조상이고 성씨고 나발이고 이 한 세상 지금만 편하면 된다는 생각을 하는 남녀들이 많아지면 되는 데로 아무하고나 같이 살면 가족이라고 믿는 문화가 생길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짐승의 사회로 가는 출발점입니다. 바로 여기가 책임감없는 남자들을 많이 만들어내어 고통 받는 여자들을 양산하게 될 그 시작점입니다. 지금 한국페미들은 성매매특별법, 부부강간죄(징역7년이상), 이혼시재산강제50%분할, 성씨자유선택제, 호주제폐지, 혼인빙자간음죄, 간통죄 등등 이런 상황을 만들어도 한국남자들이 여전히 한국여자들을 위해 프로포즈를 해올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아직은 순수한 남자들이 많아서 옛날처럼 그냥그냥 결혼하는 남자들이 많겠지만 이런 불평등한 구조속에서 동거와 결혼을 별개로 보는 문화가 자연스럽게 생길 것임은 또한 자명합니다. 위와 같은 상황속에서 미치지 않은 이상은 바로 결혼하는 무모한 짖은 남자들이 앞으로 안할 겁니다. 언젠가 한 3~4년 살아보고 그냥 헤어지는 커플들이 많아지고 사생아가 태어나는 아기의 50%수준을 넘어가면 한국의 페미년들은 동거 5년이면 결혼으로 인정하는 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프랑스의 어떤 페미년들처럼 설칠 겁니다. 결혼은 무슨. 이혼하면 무슨 꼴을 당할려고. 그냥 즐기다가 확실하다 싶으면 결혼해도 좋은 것 아니겠습니까? 남자 입장에서. ㅎㅎ 결국 한국페미년들은 한 나라의 모든 예비가족의 건강성을 망치게 되는 겁니다. 한국의 모든 여자를 불행의 구렁텅이로 서서히 밀어 넣고 있는 것이지요. 남자들의 행동이 앞으로 어떻게 변할 것인가를 전혀 예측조차 못하고 있다는 것이 바로 한국페미들의 비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든게 프리한 사회가 온다고 해서 무조건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한국의 페미년들은 정신상태가 글러먹었습니다. 여자는 무조건 남자에 비해서 평화를 사랑하고 착하며 피해자라는 그 허황된 인식이 끝모를 진보주의와 결합되어 짚신님의 글에 나오는 미국에서처럼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본성까지 닮게 만들려는 웃지못할 촌극까지 빚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미국의 그 페미년들이 공립학교에서 그 지롤을 할 때 쓰는 세금과 여기 한국땅의 여성부가 한국아이들을 전부 전국탁아소시설에 보내게 하기 위해 타낸 세금이란 것이 바로 남자들이 이끌어가고 있는 ‘국가’가 다른 국가를 지배하는 힘에서 나오고 있다는 것을 알기나 알까요? 특히 미국같은 경우는 미국남자들이 이라크남자들을 더 많이 죽이면 죽일수록 석유에 대한 지배권이 확고해져서 그것을 바탕으로 미국회사들의 이윤이 커져서 바로 그 이윤에 의해서 할일 없는 미국년들이 사시사철 수영장에서 썬탠을 할 수 있는 것이죠. 너무 직접적으로 말했나? 더 이상 어려운 이야기를 해서 뭐하겠습니까? 일제시대때에도 한국의 여성해방운동에 관한 글이 나왔다는 것을 아십니까? 작자이름이 생각나지는 않습니다만 만주에서 독립투사들이 무장투쟁할 때 한국에서는 한국남자에게 속박되어 있는 여성들의 해방을 외치는 목소리가 있었습니다. 여성해방요? 아직 남자도 해방이 안 되었는데 무슨 개소리입니까? 이상입니다. --------------------------------------------------------------------- 한국의 페미년들은 동거 5년이면 결혼으로 인정하는 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프랑스의 어떤 페미년들처럼 설칠 겁니다 (--- 이미 이 법을 올해 초에 입법한 것입니다. 즉...한국 개페미들이 서양것을 그대로 모방하고 있다는 것이죠. 그것도 자기들 유리한 것만..백화점에서 쇼핑하듯... 가위질해서...... 폐미를 자처하는 인간들이나 그들의 보호? 또는 지지하는 세력들은 아마 모두 모아 초등학교 교육을 다시 시켜야 할것 같다.. 딴엔 성인이라 떠들구, 유명 여대 나왔다 설치는 꼴이 정말 눈뜨고 볼수 없을 지경이니 말이다. ㅎㅎ 사실 여성과 남성의 평등 불평등 문제는 그문제 이전에 여성의 무능력 함과 직관적이고 감성(감정)적인 그들만의 특징에 기인 할뿐 아무것도 아니다.....<<<- 절라 무시하자........그들이 열받아 능력을 키우게.. 당신이 지금 어느단체의 관리직이라 함에 있어....스스로를 돌아 보라. 남성에게 대우를 받는가? 아님 여성스스로들에게 대우를 받는가? 당신이 중식시간에 남자 부하 직원이랑 식사를 하는가?아님 여자끼리 먹는가? 아님 다루기 편한 나이어린 또는 신참직원과 먹는가? <<- 이 부분의 심리는 ㅎㅎ 아주 심한 열등감에서 나오져...ㅜ.ㅜ 당신이 어려울땐 도와줄 사람은 혹시 그 유명한 여성단체에 속한 친분있는 그녀들이 아니던가? 진정 당당여성이라면 여성들이 적으로 생각하는 상대하기 힘든 남성에게 인정을 받으라. 그들을 실력으로 극복하라. 진정 능력있어 내가 빌빌 되는,,,,, 꼴을 꼴페미들에게 자주 보여주고 싶다.... 출처는 따로 표기 하지 않습니다........궁금 하시면 udaya@hanmai.net으루 연락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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