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꼴불견 운전습관.. | |||
|---|---|---|---|
| 작성자 | 변○○ | 작성일 | 2005-08-18 |
| 조회 | 888 | ||
|
자동차문화란 자동차로 하여금 생활에 필수적이고 유용한 수단으로 활용하면서 이에 따른 공공의 질서와 에티켓이 요구되는 것이라 하겠다.
이런 상식적인 자세와 습관을 무시한다면 자동차문화를 훼손하는 요인으로 작용하여 오하려 사회질서를 어지럽히고 문화생활의 폐해를 발생시키는 역기능적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을 것이다. 다음은 우리가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보기에 역겹고 꼴불견의 운전습관들을 들춰 모두가 각성하고 올바른 운전습관을 고취하고자 몇가지 그 사례들을 알아보고자 한다. 1, 깜빡이 신호등을 소홀히 하는운전자. ㄱ)직진후 직좌 신호거리에 좌회전 깜빡이를 넣지않고 정지신호에 그냥 서 있는 차량 좌회전 차량인지 모르고 뒤따르던 직진차량은 영락없이 정지해야 함 ㄴ)깜빡이 신호없이 느닷없이 끼어드는 운전자. 기본적으로 끼워들기를 할때는 예의상 깜빡이라도 좀 넣고 들어와야 하는데 이 를 무시하다 보면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고 사고의 위험을 초래할 수 있음 ㄷ)깜빡이 신호없이 좌우회전을 함부로 하는운전자. 미리 신호를 주고 움직여 줘야 하는데 느닷없이 좌우회전 을 하므로서 뒤 따르던 운전자를 당황하게 함. ㄹ)일출전 일몰후 터널속 눈 비 안개 낄때도 미등을 켜지않고 다니는 운전자. 이런 운전자는 자기만 눈을 크게 뜨고 앞만 보고 달리면 된다는 일념때문에 상대방은 안중에도 생각 안하며 또 상대방 차량은 차간거리확보가 어려워 사고 위 험을 초래당함 ㅁ)갓길에 잠시 정차시에도 깜빡이를 넣지않고 정차시키는 운전자 ㅂ)고속도로에서 추월할때는 미리 깜빡이와 라이트를 한두번 켰다 껐다 하면서 최대한의 추월신호를 줘야하는데 그냥 추월하는 운전자. ㅅ)야간 정지한 상태에서 뒷차가 왔는데도 계속 좌회전 신호와 브레이크폐달을 밟고 있는 운전자. 이런경우 뒷차 운전자한테 눈의 동공을 움직이게 해서 눈의 피로를 주고 본인도 발과 다리의 경직으로 온몸의 피로를 가중시킬수 있는 나쁜 습관임 ㅇ)지하 주차장에서의 미등을 켜지않고 움직이는 운전자. 2, 앞만 볼줄 알고 뒤를 못보는 운전자. ㄱ)차량 흐름을 따르지 않고 자기만의 여유를 즐기는 운전자. ㄴ)정지상태에서도 차간 거리를 좁혀주지 못하고 떨어져 정지하는 운전자. ㄷ)서행하면서도 1차로만 고집하는 운전자. ㄹ)운행중 양보를 해 줬는데도 감사의 표시없이 그냥 가버리는 운전자. 3,자기만의 주차습관 ㄱ) 갓길에 바짝붙여 주차를 해야 하는데 엉거주춤 주차하는 운전자. ㄴ) 앞 뒷차를 생각지도 않고 나홀로 주차하는 운전자. ㄷ)2대를 주차할 공간을 혼자만의 주차공간으로 활용하는 운전자. 이와 같은 운전자들은 운전 초보자이고 운전상식과 예의, 안전의식도 없는 아주 위험한 운전자이므로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
| 이전글 | 2005 여름방학 특선 어린이 뮤지컬 < 하늘을 날으는 피터팬 > -울산 |
|---|---|
| 다음글 | 광역일보 사고 |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