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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모단체에 의한 <우생학적 원리>라는 망령의 부활!(펌)
작성자 안티○○ 작성일 2005-07-22
조회 870
먼저 밝혀두고 싶은것은 내가 성매매특별법을 반대하는것은 내가 성매매를 즐기기 때문이 아니라는 사실이고, 실제로 나는 성매매를 끊은지 오래된 사람이다.
이는 나의 개인적인 철학과 성에 대한 성향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는 내가 왜 성매매특별법을 반대하는지?
그것을 고찰하는 과정에서 나는 여성단체들의 엄청난 계획을 감지하였고, 경악을 금할수 없어서 이런 글을 올린다.

아래의 글을 읽어들 주시기 바란다.
참고로 이것은 퍼온 글이 아니라, 나 *****이 직접 작성한 글이다.



성매매 특별법이 시행된지 1년이 되어간다.

나는 여기저기 인터넷 자유게시판들을 돌아다니며 이 법과, 이 법의 목적에 대해 신랄하게 질타를 하였었다.
그러다가 2005년이 되면서 나도 성매매에 대해 거의 잊다시피 하고 살고 있었다가 오늘! 문득 드는 생각때문에 이런 글을 올린다.
너무나도 놀라운 여성단체의 엄청난 계획을 감지하였기 때문이다.
이제와서(2005년 7월19일) 뒷북을 치는건진 모르겠지만, 이제와서 그 비밀을 알았기 때문이다.

물론 직접적인 증거는 없다.
내가 여성단체 간부들의 회의에 참석하거나 도청하거나 한건 아니다.
그들만의 특1급 비밀문건을 본 적도 없다.

여성계의 정책과 철학에 대해 많은것을 알게 되었고, 개인적으로 탐독하는 서적이나 그들의 페미니즘에 대해 많이 연구하면 할수록 경악을 금할수 없게 된다.
여기에서 유추하여 나는 그들의 비밀을 알게 된 것이다.



서론은 그만하고...

다들 들어보셨는가?
지금의 여성가족부의 영문표기가 뭔진 모르겠지만, 이전의 여성부는 Ministry of Gender Equality. 직역하면 성평등부다.
이것이 사기라는것은 모두가 안다.
외국에다가는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이니까.

그런데 몇몇 분은 여기까지 안다.
하필 왜 영문표기는 성평등부인감?

아하! 줄임말을 보면 안다.
M.O.G.E. 좀 어색하지만 \&quot;모계\&quot; 아닌가?


여성학, 특히 한국 여성학은 과거에 인류의 역사 초기에 &lt;모계사회&gt;가 존재하였다고 믿으며, 그것을 완벽한 체제라고 믿고 있다.
그러나 이 거룩한 모계사회 국가를, 지능지수 낮고 힘만 쎈 무식한 남자들이 폭력으로 뒤집었기 때문에 지금처럼 \''가부장제\'' 사회가 되었다고 말한다.

그들은 &lt;모계&gt;와 대립되는 개념으로 &lt;가부장제&gt;를 말한다.
그래서 한국 페미니스트들은 걸핏하면 가부장제, 가부장제 지껄이며 다니기를 즐긴다.
그들은 \''가부장제\''를 타파하는 개념으로 \''양성평등\''을 논하지만, 이는 사기다.
그들이 진정 원하는것은 성평등이 아니라 \''가모장제\'', 즉 과거 \''모계사회\''로의 회귀다.

그럼 왜 모계사회로 회귀하려 할까?
일단 그들이 여자기 때문이고, 5천년 인류역사는 그들의 표현대로라면 &lt;남자의 역사&gt;이기 때문에 그 역사의 산물인 모든것을 여자가 5천년 이상 지배하여야 진정한 성평등이 온다고 가르치는 것이다.
우리 눈으로 보기에 여성단체 골수파들은 무슨 정책에 대해 앵앵거리고 땍땍 거리는것만 알지만, 실제로 이들의 \''여성제국주의\''는 참으로 무서운 사상인 것이다.



그들은 인류의 역사도, 문명도 부정한다.
(그렇다고 원시시대로 돌아가겠단 사람은 없다.)
아프리카의 일부 미개인들에게서 모계사회가 발견되는것을 보고 저것이 원래 오리지널 사회의 모습이라고 강변하는것은 안스러워 보이기까지 한다.
나는 이렇게 주장하고 싶다.

\&quot;아프리카의 몇몇 부족들의 예를 보아 알듯, 부계사회인 민족은 일찍이 융성하여 나라를 이루고 문명을 발전시켰지만, 모계사회인 민족은 대부분 도태되거나, 존재하더라도 미개인의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다.\&quot;

그러면 여성계는 이렇게 주장할 것이다.

\&quot;미개인이 다 모계사회 부족들인가? 적어도 3분의 2 이상은 더 심한 가부장제 사회다. 고로 가부장제가 문명발전에 도움되지 않는다는 증거이다.\&quot;

여기에 나는 이렇게 반론할 것이다.

\&quot;물론 부계사회라고 다 번성하는것은 아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역사에서 남성중심 국가들이 많이 멸망하였다. 그런데.......? 역사에서 모계사회의 문화를 이루어낸 국가나 민족이 어디 있긴 한가?\&quot;

그러면 여성계는 또 이렇게 주장할 것이다.

\&quot;웃기지 마라. 인류 5천년의 역사는 다 남자들만의 역사다. 모든 민족에 공통된 코드는 여성을 짓누르자는, 정말 사나운 맹수 앞에서는 찔찔 매며 만만한 여성만 힘으로 누르려는 졸렬한 발상에서 시작되었기에... 그러므로 우리는 과거 5천년의 문화와 역사와 제도를 인정하지 않는다.\&quot;

나는 최종적으로 이렇게 받아칠 것이다.

\&quot;좋다! 그럼 지금 모두 벌거벗고 사람 없는데(남북극?) 가서 여성중심적인, 여성만의 역사 5천년, 아니 5만년을 제발 이룩하기 바란다.\&quot;



여자도 군대가라는 말에 대해 걸핏하면 여성제국주의자 마초우먼들과 이에 동조하는 여성들이 \&quot;전쟁이나 군대는 남자가 만든건데 여자가 왜 가냐?\&quot;고 똥고집 피우며 악악대는 꼴을 간혹 목격할 수 있다.
여기서 \''전쟁, 군대는 남자들이 만든것\''이라는 궤변적 사상이 어디서 출발한것인지 우리는 알 수 있다.
자기들 맘에 드는건 인류의 산물, 맘에 안들면 남자들이 만든 것 - 이런식의 말장난은 어디까지 갈 것인가?
그들이 남자를 여자와 다른 인류라고 여긴다는 증거가 이것이다.





우생학의 원리에 대해 알아보자.

생물학적으로 한 종자나 종족이 지속적으로 번식할 때에, 가만 보면 약한것들은 일찍 도태되고, 강한것들만 살아남아 우수한 종자들만 진보해 간다는 원리이다.
군대 군견훈련소에서는 이 원칙에 입각하여 우수한 군견 종자만을 남기고 나머지는 폐기한다(그러나 하사관들이 일반 시장에 빼돌려 팔아먹는다.).


쉬운 예를 들어보자.

고스톱 칠때에 3명이서 치는거랑 4명이서 치는거랑 어디가 더 판돈이 쎄 질까?
4명이서 치면 패가 안좋다 싶은 사람 하나가 알아서 죽어야 하기 때문에 패가 더 잘뜨고, 판돈도 더 커진다.
쎄븐포커 칠때도 시작할때 3장으로 하지만, 어떤 판에서는 4장으로 하여 안좋은 패 한장을 버리고 시작한다.
그런 판에서는 플러쉬나 풀하우스가 캐쥬얼하게 뜨고, 포카드 이상의 높은 패도 심심치 않게 뜬다.
특히 도박자 수가 많을수록 더 심해진다.

이것이 우생학의 원리를 좀 더 쉽게 알수 있는 방법이다.



우생학적 원리.

어떤 면에서 이는 사실이지만, 이를 정치에 도입하는것은 매우 위험한 발상이라 할 수 있다.
플라톤은 이를 책으로 써 냈으면서도 실현하지 못하였다.


플라톤의 \''공화국\''에 의하면...

남녀를 구별하여 각각 10세까지 가정에서 떼어내어 교육시키고 훈련시켜서 외모가 준수하고 체력이 좋고 똑똑한 아이들만 남기고 나머지는 다 농민, 노동자 계급으로 격하시킨다.
또 계속되는 스테이지에서 20세... 30세... 40세... 50세...

이렇게 선별된 인원만이 \''섹스\''를 할 권리를 갖는다.
나머지는 그렇게 그냥 살다 도태되며 씨를 뿌리지 못한채 죽어가는 것이다.

이런식으로 남자, 여자를 별도로 선발하며, 가정은 부정하고 다수의 우수한 남성이 다수의 우수한 여성을 집단으로 공유하여 우수한 씨앗만 몇 대에 걸쳐 남긴다는 발상이다.

참으로 해괴망칙한 발상이라 아니할 수 없다.


히틀러는 이 이론을 실천하려 했다.
유태인 대학살도 그런 이유에서였다.
그렇기 때문에 히틀러가 죽은지 60년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히틀러는 미친놈이란 소리 듣는게 이런 이유 때문이다.



지금은 2005년 중반이다.

그런데 이 위험한 우생학 원리를 실천하려고 하는 무리가 있어서 준엄하게 경고하지 아니할 수 없다.


바로 한국 페미니스트들이다.
왜 그럴까?
앞서 말한 \''한국 여성단체의 모계신화\''를 참조하시길.

모계사회에서는 아버지가 누구냐는 중요하지 않다.
가장 확실한건 어머니가 누구냐는것 뿐이다.
그래서 한국 마초우먼들은 모계제도가 가장 과학적이고 합리적이라고 철썩같이 믿는 것이다.

우리가 잘 쓰는 &lt;야합(野合)&gt;이란 단어는 과거 모계시절 들에서 남녀의 무리가 섞여서 집단으로 성교를 하는 것이었다.
요즘 원나잇 스탠드 마냥 일종의 묻지마 섹스였고, 당연히 이렇게 해서 생긴 아이의 아버지가 누군지 알 턱도 없고, 알아도 별 의미 없다.

아이러니컬 하게도 유교의 창시자인 중국의 공자도 이렇게 태어났다.
그의 어머니는 자신이 죽는날까지 공자의 아버지가 누군지 절대로 알려주지 않았다고 한다.



\''야합\''의 특징은 뭘까?

성욕에 굶주린 남성들은 상시 들에서, 숲에서 대기하고 있을 것이고, 여성은 \&quot;본인이 원하는 때에만\&quot; 가는 것이다.
당연히 여기서도 성 비율이 맞지 않을테니 여자는 남자 중에서 가장 건장해보이고, 가장 재력있어보이고, 가장 준수한 남자들 가운데서 고르고 고르고 또 고르고 선별해서 - 앞에서 내가 말한 도박의 원리처럼 - 이렇게 \''선택받은\'' 남자만이 여자와 섹스를 즐길 수 있는 것이다.

여성 해방이 이루어지기 위해선 경제적으로 여성이 독립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도 끝까지 남성의 경제력을 이용해 먹는것을 수수방관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위에 논한것과 같은 \''선별의 원리\''가 바로 우생학이다.



여성계의 최종목적은 이러하다.

모계사회를 구축한 다음 우생학의 이론을 이용하여 남성을 지배하고 그들을 노예화 하는 것이다.
과거에도 이렇게 해 보았다.
그러나 우생학적 원리에 의해 선별된 우수한 남성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왜 별볼일 없는 여왕개미들한테 지배되어야 하는가에 대해 의문을 품게 되고 -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니까!
결국은 남성에 의한 쿠데타로 역전되는 사건이 곳곳에서 발생하였을테니, 여성계가 이에 대한 예비대응책 back-up 수단으로 사용하고자 하는것은 과학기술, 유전학의 발달이다.

아직은 당장 쿠데타를 일으키지 않는다.
그럴 명분도, 힘도, 설령 되더라도 대책이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먹이가 나타나기전의 호랑이마냥 가만히 잠자코 있으면서 간헐적으로 여기저기서 우생학의 원리를 강의하는 중이다.

과학, 기술력은 아직 남성이 우세하니 이들을 여성화 시키고, 이들의 자리에 자꾸 여성을 집어넣으려는 의도가 있는 것이다.
계속적으로 과학기술력을 흡수한 뒤, 나중에는 남자 없이도 독자적으로 그 이상의 과학기술력 수행능력을 키운 뒤, 남자를 과학기술계에서 추방하는 것이다.



미래의 사회에는...

과학 기술을 흡수한 여성들이 여성에 의한 \''모계독재\'' 사회를 구축할 것이다.
그러나 그때에도 그들은 결코 양성은 평등하지 않으며, 아직도 여성차별이 자행되고 있다고 억지주장을 늘어놓을 것이다.
여성 특유의 \''부부싸움기술\''처럼.

우수하지 않은 남자 어린이는 어려서 거세될 것이고(폭력을 막는다는 이유로), 우수인자만 선별하여 선별하여 교육훈련을 통하여...
가장 우수한 정자 제공자만이 여성과 섹스할 권리를 갖는다.
남자들은 몇 등급으로 구분되어 정자제공 불가능한 계급은 대부분 불알을 제거하는 수술을 강제시술 받을 것이다.
그리고 등급에 의해 각자 폐기되거나, 노동자, 농민, 하급관리직을 맡게 되고, 최고위는 여성간부들의 섹스 파트너가 될 것이다.

불만 있을것 같은 남성들을 잠재우는 무기는 \''여자의 성\''이다.
힘도, 돈도, 지식도 다 뺏긴 남성들이 살아남는 방법은 여성의 성 노리개가 되는 것이다.
여기에 들기 위한 무한경쟁은 가속화 될 것이고, 섹스 가능한 남성 중에서도 2등급으로 구분되어 &lt;섹스만 가능한 남성 : 정관수술 시술자&gt;와 &lt;섹스와 씨앗제공 모두 가능한 남성&gt;으로 구별될 것이다.

이것이 페미니스트들이 우생학에 집착하는 이유이다.
이 목적 외에 딴 목적도 있던가?



페미니스트들은 \''여자의 섹스할 권리\''를 주장하면서 동시에 \''정조권\''도 운운한다.
다들 이것이 모순이라고 심지어는 여성들 조차도 비난하지만, 거기에는 나름대로의 이유가 다 있다.

앞서 논하였듯 야합에서 가끔가다가 섹스의 문을 열어주어 남자들끼리 아비규환나게 하는것이고, 이것만큼 확실히 남자들을 분열시키는 방법이 없는 것이다.

섹스의 길을 아예 막는것이 아니라 조금씩 열어두어 치열한 경쟁을 벌이게 하는 것이다.
그것이 우생학 원리를 실천하는 비법이다.



이것의 연습작전의 일환으로 성매매가 금지된다.
기존의 성매매는 싼것은 1만원짜리부터 비싼것은 무한대가격이다.
이 성매매 특별법이 시행된다고 해서 \''대가성 섹스\''나 \''연예인 매춘\'' 등이 없어질까?

서민적이고 저렴한 매춘굴만 타격을 입는다.
건설업자, 부동산업자, 정권에는 (대부분의 집창촌이 역주변 금싸라기 땅에 자리잡고 있기에) 그 땅을 대가로 제공하고, \''성매매 피해여성\''을 구제한다는 명목하에(대부분의 공산 유혈혁명은 서민, 노동자를 해방시킨다는 명목하에 이루어졌다. 그러나 그런 공산국가에 진정한 민중해방이 일어났는가?) 성매매 금지법이 생긴 것이다.

값비싼 터키탕 같은곳엔 단속 조차 없다.
우생학적 원리는 여기서도 일어나는 것이다.



앞으로는 터키탕도 없어질 것이다.
그리고 매춘비용은 천정부지로 올라 하룻밤값이 한달 월급 되는 세상이 올 것이다.

이 결과는 무엇인가?
돈있는 자들은 별 타격이 없다.
그러나 한달에 1, 2회 하기도 빠듯한 가난한 서민 남성들만 죽어날 뿐이다.
또한 언론공작 플레이로 남자들을 다 성폭력범죄자 만들기 작전으로 가면 갈수록 외국과는 달리 남자들이 \''꼬셔서\'' 섹스하기가 힘든 사회가 되어간다.


(사족인데, 10여년전에 나이트클럽에서 \''부킹\''해서 하룻밤 섹스까지 가는 일은 비일비재했다. 날이 갈수록 여성들의 패션은 더더욱 과감해지는데 반해 - 10년전엔 나이트클럽에 미니스커트 입고 오는 여성 한명도 없었다 - 섹스는 가면 갈수록 어려워진다. 그러나 나이트클럽 남성고객이라도 의사, 법관, 사업가 등 돈이나 지위가 있는 자들에겐 여성들이 줄을 선다. 여기에서도 우생학의 원리를 느낀다.)



결국.......

자기 아내라 하더라도 \''묵시적\''으로라도 거부의사를 표현하거나, 아니면 표현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그 남편을 강간죄로 처벌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젠 자기 배우자와의 성관계도 어려워 진다.

앞으로는 더 끔찍한 사회가 될 것이다.
초등학교 교원의 여성화 덕분에(게다가 대부분 *** 소속이고, 여성단체는 이런 좌익단체와 궁합이 잘 맞는다) 여존남비의 시대가 계속 될 전망이다.



이래도 내가 소설 쓰고 자빠졌다고 감히 말할 용기 있는자 나와보라...


장시간 글쓰느라 힘들었다.
하지만 내가 오늘 한 \''예언\''은 언젠가는 적중할 것이다.
물론 나는 그렇게 되지 않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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