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가치밀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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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권○○ | 작성일 | 2005-07-20 |
| 조회 | 10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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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원20원 한푼두푼이 아까운 이시기에 전 차량취득세를 4월에한번 6월에 한번냈습니다 북구청 지방세과 김명주씨 무뚝뚝한 말씨.. 전산에오류가있어 잘못될수도 있었을텐데.. 확인하시고 다시전화하세요..라구요 미안하다는말 죄송하다는말 전혀없는 공무원 ... 확인하고 다시전화해서 영수증 팩스로 보낼테니 확인하시고 은행으로송금해달라고했습니다 글구 휴대전화요금과같이요... 사실 억지인줄알지만 미안하다는말 한번두없더라구요 그돈은 예산잡히질 않는다나 머래나...그래서 더 화가났습니다.. 다시전화받은 공무원 지방세과 이동순씨 제가 반말한다고 예의가없다고그러더라구요. 다시 존댓말을 썼는데... 그때부터 이동순씨는 전화끝을때까지 계속반말을 쓰더라구요...
이게뭡니까 화가난 사람은 존대해주는데 끝까지 반말쓰시데요 웃기죠 배운사람들이 더 웃깁니다... 영수증을 챙겨두지 않았더라면 고스라니 어디로가겠습니까 저한사람이면 괜찮겠지요 아마 10건 100건이 넘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서민들은 피같안돈입니다 자기손자기가흔드는 공무원 절실히 느꼈습니다 일처리는 누가잘못했던.. 미안합니다 라는 말 부터 배워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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