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거래(sex trade)자도 노동자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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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안티 ○○ | 작성일 | 2005-07-12 |
| 조회 | 8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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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들이 가정을 등한시 한다면...
남성들도 우월한 의식을 다시 가지게 될것이고.....사실 내부적으로 이제 마초나..남성우월주의자란 말을 부끄러 하지말자란 주장이 나오고 있다.. 사실 우린 마초나 남성 우월주의자는 아니다..누구 보다 여성에게..아이들에게.헌신적이라는걸 아는 사람은 다 안다 물론 여성우월적인 그녀들의 정책땜에.........오해를 못 풀고 있지만.. 배고프지 않아 본 인간이면 이글 읽을 자격도 없다.. 배고팠지만 현재 안정된 생활의 매너리즘에 빠진 쓰레기 들은 더 더욱 그렇다.. 배부른 지성들이 배고픈 감정에 삿대질 하는걸 보면.. 그는 다음 날 이세상에 존재 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난 그런 배 부른 돼지들의 정책은.....딱 질색 이닌깐.. 그들은......여성 이면서 부자 여성부의 혜택은 커녕...삿대질과 갖은 수모와 경계를 받고 있다... 물론 성거래를 그만두면......팍팍 지원 받즤....ㅋㅋㅋ 마치 회사에서 명퇴한것 같은... 페미들의 주장들은 사실...... 가정적인 남자보단...바람둥이 남자에게 좋은 주장이라...푸흣.. 하긴 남자여 바람둥이가 되라...!!! 라고 외치고 싶군... 이글 읽으시는 남자분...꼭 애인 만드셈.... 유부남 애인 99%라고 우리도 신문 함 나보십시다..... ------------------------------------------------------------------ 밑바닥 생활이지만, 생계 위한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다\" [인터뷰] 평택 집창촌의 이OO씨, \"살기 힘들어 선택한 마지막 수단\" 박상희 기자 \"일반 여성들과 다를 바 없는 똑같은 여성이고 사람이다. 노조들 파업하는 것 처럼 우리도 살기 힘들어 파업을 하는 것이다. 지긋지긋한 가난에 당장 굶을 가족들을 생각하면...무엇을 망설이겠는가.\" 지난달 29일 잠실 체조경기장에서 열렸던 \''성 노동자 행동의 날\''엔 엄청난 취재진이 몰렸다. 갑작스런 성노동자들의 \''반란\''인양 언론에 보도되긴 했지만 꾸준히 자신들의 요구 관철을 위해 활동해왔었고, 아무것도 달라진 건 없는데 색안경 부터 끼고 보는 사람들에게 평택 집창촌, (일명 \''쌈니\''라 불리우는 지역) 이OO씨는 일침을 놓는다. 푹 눌러쓴 야구모자, 짙은 선그라스에 마스크... 가족을 위해, 제2의 가정을 위해 비록 언론매체의 촬영에 꺼리는 모습을 보였으나 그들의 주장만은 확고했다. \"사람들은 아직도 우리를 벌레 보듯 할지 모른다. 하지만 당장 내가 먹여 살려야 할 식구들이 있고, 너무나 살기 힘들어서 선택한 것이 이것인데 무엇을 기다리고 꺼려한다는 말인가.\" 행사 준비단 측근에서 바쁘게 움직이는 그녀를 만날 수 있었다. 그간 기자들에 대한 \''배신(?)\'' 때문에 내키지 않는 인터뷰라 했지만, 흔들림 없는 눈동자를, 작지만 또렷한 입을 가진 그녀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경기장 대관 취소는 물론, 공연키로 했던 연예인 마저 취소됐다 들었는데? 소찬휘, 캔 등과 같은 유명 연예인들이 우리의 축제에 힘을 주기 위해 참석하기로 했었다. 9,000만원을 주고 그들과 계약했다. 연예인 쪽에서 현재 갑작스레 스케줄이 변경되었다면서 핑계를 대고 있지만 듣기로는 정계, 여성단체 쪽에서의 압력이 있었던 것 같다. \"이번 행사에서 공연을 하면 영원히 연예인 활동 못할 줄 알아라\", 이런 식으로 말했다 한다. 경기장 대관 역시 언론 보도에는 700만원이라 했지만 그것 보다 더 많다. 위약금 반드시 받아낼 것이다. - 업주들이 강제로 끌고 나온 행사라는 말도 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강압이 어딨나? 모두 자발적으로 나온 것이다. 기자도 생각을 해봐라. 누가 나가라고 한다고 이 곳에 나올 것 같은가? 우리는 생존을 위해 스스로 일하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사람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여성계 권력들은 인신매매를 당했다느니 하는 말을 하곤 한다. 누가 우리를 인신매매 했다는 말인지 모르겠다. 배웠다는 사람들이 인신매매로 인한 성매매 피해여성과 성 노동을 하는 우리 여성들의 구분을 못하고 있다. - 대표단 선출은 어떻게 이루어지며, 어떤 활동을 계획중인가? 각 지역에서 먼저 임원진을 뽑는다. 뽑힌 임원진들이 모여 중앙에서 다시 대표와 부회장 등을 뽑고 활동하게 된다. 활동은 정부나 여성단체, 일반 시민 등 지속적인 접촉을 통해 대화의 장을 마련하는 활동을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연대해주는 단체들도 많아 활동에 힘이 실릴 것 같다. 사회진보연대나 여성행진 같은 분들이 대표적이다. 이들은 매매춘을 바라보는 사회의 적대적인 태도 때문에 성 관련 문제가 커지는 것이므로 현상을 인정하는 열린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많이 힘이 된다. △\"생활이 어려워, 살길이 막막해서 나간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보통 200~300만원 정도 번다. 갈 곳이 없어 소위 말하는 밑단계까지 왔다\" ⓒ민중의 소리 김철수 기자 - 성매매특별법 폐지를 주장하고 있다. 법 시행 이후 그만 둔 이들이 많은가? 너무나 많다. 생활이 어려워, 살길이 막막해서 나간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보통 200~300만원 정도 번다. 갈 곳이 없어 소위 말하는 밑단계까지 왔다. 오고 싶어서 온 곳이 절대 아니다. 가정형편 어려운 사람들이 태반이다. 부모가 병원에 누워 있어 수술비를 마련해야 하는 사람, 동생들 학비 버느라 여념없는 친구, 얼마 전에는 엄마가 디스크로 누워 당장 수술을 하고 싶어도 돈이 없어 하지 못했다는 동료 이야기도 들었다. 그런 이유로 자살 건수도 많이 늘고 있다. 모두들 생활고 비관에 죽음을 선택하고 있다. 성 행위 안하고 사는 사람이 어딨나. 한국 사회에 성문화는 이미 정착된지 오래다. 성매매 특별법 실시 이후, 성폭행 뉴스가 점점 늘어나고 있고 우리 노동자들의 자살 건수 역시 높아져만 가고 있다. 여성계를 대표한다는 여성계 권력들은 성매매특별법 실적으로 집장촌에서의 업소 40% 감소와 성노동자수 50%의 감소를 자랑인양 말한다. 하지만 현재 어떤가. 온갖 음성적 성매매만 부풀려 놓아서 성매매가 \''범죄\''라는 사실로 국민들에게 각인시켰다. 우리는 우리의 목을 옥죄고 있는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 성노동을 선택했다. 여성계 권력이 법을 매개로 위계로써 우리를 강요할 사안이 결코 아니다. 우리 자신들이 판단해서 적절한 시점이 되면 탈 성노동 여부를 결정할 것이다. - 정부가 펼치는 성매매 여성들의 자활정책도 있지 않나? 정부에서는 여성직업학교를 알선해준다 하면서 일을 배우라고 한다. 대부분이 미용과 요리 등이다. 하지만 생각을 해봐라. 미용, 요리 이미 쎄고 쎈 분야들이다. 이 몇 천명에 이르는 사람들을 언제 다 배우게 할 것이며, 6개월 배우는 그 기간 동안 우리의 생계는 누가 책임지고 보장해줄 것인가? 말이 자활 프로그램이지, 여성계 권력들이 우리 노동자들을 자활시킨다는 명목으로 자신들의 직장과 정치적 발판을 만든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 하지만 여론은 아직도 부정적이다 나도 이 일을 시작하기 전에 이들을 보고 \''왜 저 일을 할까. 저거 아니면 할 게 없나?\''라는 생각을 했었다. 아직도 가야할 길이 멀고 힘들다. 그러나 한명, 한명씩 최대한 이해시키고 대화하려고 많이 노력한다. 물론 설명을 해도 자리를 피하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분들도 많다. 하지만 우리의 사정을 설명하고 마음과 마음으로 다가서면 이해해주는 사람들도 많다. 2005년06월29일 ⓒ민중의 소리 www.voiceofpeople.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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