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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세상에 이럴수가
작성자 시○ 작성일 2005-06-30
조회 955
오늘 호계 신천교를 지나다보니 어떤 할머니가 인도 공사하는곳에서 교통신호기인지를 세우기위해서 파놓은 사람키높이정도의 웅덩이에 뛰어들어가 공사하는사람들과 싸우고 있었다 이유인즉 본래 설계도에는 자전거빵 앞에 가야할 신호기및인도폭도 자전거포앞에는 좁게 삐뚤어지게하고 (자기점포앞공간을확보하기위해서)아저씨가 소위뻭이 좋아서 임의대로 한다고 하소연했다 아무리 아저씨가 누구를 빙자해도 그렇지 세상에 이럴수가 있나요 최소한 북구는 힘없는 사람도 차별받지않는 살기좋은구가되었어면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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